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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2000원 주고 데려온 몬스! 
이번 여름에 신엽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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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덱 응애로 아주 고생 시키더니 
아주 잘 자라고 있음! 
얘는 볼때마다 너무 뿌듯! 
(날 너무 힘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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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고! 친구가 저번달에 3가닥 줬는데 
이렇게 !!!!!!! 와우 
모두 무보고 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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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안텀 대머리 될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아주 쑥쑥 새순 올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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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폴리아도 잎 탈까봐 걱정 엄청 했는데 
여름에 습해서 그랫나… 거의 안탐!!!!
아주 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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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살리스 화이트를 초록별로 보내고 
의기소침해있었더니 친구가 나눔 해준
립살리스 카수타? 카스타? 
얘도 너무 잘 자라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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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친구가 줬는데 
너무 귀엽다고 자꾸 영업해가지고 
어거지로 키우고 있는 중 ㅎㅎㅎ
관심 안주니까 지혼자 아주 잘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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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란 알시콘 
4000원 주고 진짜 애기 데려왔는데 
벌써 이렇게 화분을 다 덮어서 
너무 무섭… 
목부작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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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디시디아 ?! 
이건 왜 잎이 지맘대로 삐죽빼죽 자라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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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이는 무적
 
다가오는 가을에 대대적인 분갈이를 
생각만해도 벌써 허리가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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