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용 긴플분 반 나눠서 식재했는데 생각보다 흙이 너무 많이 들어갔거든. 그래서 우리집 전용 요양병원 세탁실에 놔뒀긴 했는데 제일 큰잎이 저렇게 수형이 비뚤어져있어. 이거 빛 위에서 주면 다시 고개 돌릴까, 그리고 신엽 옆에 지지대 세워줬는데 이렇게 해놔도 신엽 손상 없을까? 통기에 거의 몰빵한 배합이긴 했는데 그래도 불안하네 플분이라...
화분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다이소라도 가자...
눕혀키울라고 일부러 저기 심은거라구ㅋㅋㅋㅋ
뭐야 그런거였어?? 그럼 공뿌 나는대로 조금씩 흙 더 넣어가며 키우는건가 ㅎㅎ 아이디어 좋네...
옆으로 기는 크리퍼 형이라 저렇게 긴 직사각형에 키우는게 성장에 제일 효과적임 - dc App
https://blog.naver.com/jimizz/222694132031
걍
이런거 사자
저번에도 갤러가 다이소 냉장고정리함 쓰라고 조언해줘서 다이소 가봤는데ㅜ 우리동네는 없드라고.
ㅜㅜ... 이게 최곤데 안타깝구만
아크릴판을 오릴까 아주 생난리를 치다가 금방 찰꺼라는 희망으로 반땡이함ㅋㅋ 흙 진짜 오바해서 20센티 토분 채울만큼 들어갔어. 과습올까ㅜ
그 정도 정성이면 인터넷에서 사야할듯ㅋㅋ 일단 지금처럼 키우다가 나중에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