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창고를 아무리 뒤져봐도 사진이 없어서 출석이 어렵네요.
더우기 요즘에는 풍경과 인물 위주로 사진을 찍고 있는지라...
어렵사리 창고를 뒤져서 출석체크 한번 해봅니다. 어쨌거나 살아있다는 신고는 해야져 ^^;
#. 출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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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이럴수가!!럴수가!!나비사진부터 컬러가 환상이네요..직입니다요..글구 자주 자주 보이기..ㅎㅎ
아찌(61.107)2004-08-13 09:21
후추니마~~~ 너무 반가바요~~~ 요즘 뭘 하고 지내셨길래..사진이 이리 멋나는지~~~@@;; 오늘 칼라가 기가 막히네요~ 1번도 빛을 예술로 담았지만.. 3번 사진은 대단한 감각샷이네요~~~ 흐미~ 놀래라~~ 쿨감이에요~ ^^;;
아찌님 일뜽 당첨되셨어요. 추카추카 ^^/와우님 요새도 자기 바빠요. 잠충폐인이에요. ㅠㅠ /사랑으로님 감사합니다. ^^/소원님 쩌어기 벤치로 갈라믄 차를 타고 산을넘고 물을 건너가야해서요, 그냥 집에서 잤답니다. ㅎㅎ/공주님 색감의 비결은 보정이에요. 자체 색감으로는 죽었다 깨나도 저런색 안나와요. 제 아무리 화밸을 정확하게 쓴다고 해도 저렇게 안돼요. 지가 열쒸미 포샵 익혀서 난중에 갈챠드릴께여~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징검님 지가 따라댕기메 배울건디 무신 말씀을 ? 오늘 날이 많이 더웠나 봐요. ㅎㅎ
후추(210.180)2004-08-13 22:39
섬아이님 싱글즈는 더운여름도 싫어요. 이 더운여름에 왜 엉겨붙어 있는걸까? 앙? ㅎㅎ /손이세개님 색감 좀 이쁘게 잡아볼라꼬 우산까지 펼쳤잖아요. ㅎㅎ /길손님 보급형이 이 디에세랄의 홍수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상상력 뿐입니다. ㅎㅎ/자이한님 덥지요~ 암요 덥구말고요~ 자이한님 멋진 샷 보면 열정땀시 더 더운걸요~ ^^/갈매기님 감사합니당 ^^/금딸기님 대충 새로나온건 다 훑었구용~ 20세기소년 16권 샀어용~ ^^/수와실님 전부 보정빨이에용~ 부끄부끄 ^^;;
후추(210.180)2004-08-13 22:42
헉! 키 하나 잘 못 눌러서 쓴거 다 날라갔닷 ! 러너님부터 도사님까지 다시 써야 하다뉘.. ㅡㅜ /러너님 저 학교다닐때부터 불량학생이었어요. 작년에두 불량학생이었구용, 올해초반만 무지 열쒸미 공부하는 척했어요. ㅎㅎ /강토님 디에세랄의 강뽐뿌속에 살아남는길은 \'다른 생각\'을 하는 것뿐이라는 결론을 냈어요. ㅠㅠ /시나님 큰 만화방 한개만 생겼음 좋겠어요. 다들 쪼맨쪼맨해서 며칠가면 읽을거리 끝~ ㅠㅠ /충주호님 ㅎㅎㅎ 뭐시 수상하당가요? 지는 맨날 잠만 자느라 바깥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두 모르는디? ^^/닭님 ㅎㅎㅎ 오버닭! ㅋㅋ /큐가든님 그래두 저 맨날 만화만 보지는 않는디... ㅡㅜ 책도 자주 읽어요. /도사님 담에 출사가면 도사님 사진을 젤로 많이 찍어드릴께요. 사모님이 질투안하시는 범위내에서^^
후추(210.180)2004-08-13 22:51
언더오라버니 소개나 함 시켜주시구 그런 소리 하기요~ ㅋㅋ (앗! 이러다가 진짜 소개시켜준다고 나설라~ 시러요 시러~ 난 평생 독수공방 외롭게 살다 죽을껴~ 동생아 나의 시신은 화장을 해다오~ 남은 재산 너 다 가져라~ ㅋㅋ)/울 이쁜 언니 초인님~ (너무너무 보고 싶어용~ 요새 왜 자주 안 오세요? ) 더운데 잘 지내시죠? 인자 더운여름 다 갔어요. 제가 후 날려 보냈으니까 시원한 가을바람 받으면서 자주 출석하셔야 해용~ ^^
후추(210.180)2004-08-13 22:54
1번 사진에 눈이 다 화려해 지네요. 사진 시각이 좀 달라진 듯 합니다.
충주딘(211.200)2004-08-14 07:34
Autumn`s coming샷에 1946년 마르셸 까르네 감독의 영화 \"밤의문\"에서 명배우 이브 몽땅이 부른 샹송<<Les Feuilles Mortes-시인 쟈크 프레벨(1900~1977 파리생)의 시에,피아니스트 조셉 코스마(1905~1969 헝가리 부다페스트 생)의 작곡>>이 생각 날려는 계절이 오고 있군요^^고엽은 1956년작 영화 \"Autumn Leaves\"의 사운드 트랙으로 불려진 냇킹 콜의 노래도 유명 합니다^^ 글구 검은 드레스만 입는 에디드 삐아프의 노래도 가슴을 후비죠^^느을 행복하소서 ~~!!
아이구 또 찾아와주실분이 기실 거라고 생각을 못했네요. /딘옵빠~ 헤헤 지가 요새 고민 쫌 하느라고요~ 다른 사람들 사진을 좀 뒤져보고 있거등요. (주로 옛날 사진들) 그래서 좀 달라져 보이는걸꺼에여 ^^;/행림님 힣 고엽은 들어왔는데.. 근데 지가 올린 bgm도 캐롤키드의 Autumn leaves in N.Y랍니다. ^^ /다다님 넹 언제 한번 같이 황령산에 가서 시락국 먹어요. ^^
이럴수가!!럴수가!!나비사진부터 컬러가 환상이네요..직입니다요..글구 자주 자주 보이기..ㅎㅎ
후추니마~~~ 너무 반가바요~~~ 요즘 뭘 하고 지내셨길래..사진이 이리 멋나는지~~~@@;; 오늘 칼라가 기가 막히네요~ 1번도 빛을 예술로 담았지만.. 3번 사진은 대단한 감각샷이네요~~~ 흐미~ 놀래라~~ 쿨감이에요~ ^^;;
색대비가 좋은 사진들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처음 사진 빛을 잘 잡으셨네요....
후추님 기다린 만큼이나 머어찐 사진들이네요^^* 다방면으로 재주 많으신 후추님...오늘 산책은 조오기 벤취에서 하시징 얼루 가셨나요?
후추님은 사진 색감을 기막히게 잡아 오네요.. 대체 비결이 몰까?몰까? 좀 갈챠 주면 안 잡아 묵~~~~~~~~~~~~~~쥐..
좋은 작품을 구상 하시느라 뜸 하셨군요. 그림들이 좋습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후추님~ 어케 찍었나요 2,3번 사진... 따라 다니며 배워야 겠어요... 각오 하세용~
마지막 사진을 보니 가을 향기가~~~싱글즈님들이 보면 얼메나 괴로울까나 \"\"분위기 나네요 ^^
후~와~~~ 사진이 정말 쨍! 하군요!!!! 정말 색깔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이젠 후추님은 색의 예술쪽으로 가시는것입니까. 머들어진 샷 즐감합니다^^*
요즘 영 사진 안찍으시나요? 사진 보기 힘들어요...사진만 찍으면 멋진데 자주 자주 올려 줘요....더버서 그래요?
마지막 사진이 가을를 느끼게 하네요 색감도 좋습니다..^^*
햐~~대단한 감각이시구랴~@@ 인쟈...만화책은 다 보셨슈~? ㅎㅎ 기가 막히게 멋져요~~^0^*
그림 정말 좋으네요. 모두 다... 특히 색감이 너무 좋읍니다.
후추님 왜 나처럼 불량 학생의 길로 접어 들려고 합니까...ㅎㅎㅎ 개근 상 못탑니다..색을 중점으로 보신 모양입니다...즐감임다..출석 체크 들갑니다
후추님 ~!!! 갑자기 딴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사진이 넘 달라졌네요~^^ 멋진 감각의 사진들이군요~ 즐감입니다~^^
오랜만이네요...다른 큰 만화방이 생긴 줄 알았습니다..시각의 다양성이 돋보입니다.....감각지수가 엄청납니다...
후추님의 마음이 변했나...뜨문뜨문 오시는것이 수상합니다
ㅋ 이 감각적인 색배합.. 예술 그자체입니다
만화적인 감각치고는 대단한 색감입니다. ㅎ
색의 조화가 보기 좋습니다 ! 머.. 꽃이나 이런거 팍팍 담앗다가... 한두장 올리면서.. 인물이나 풍경 올려 줘여 !
미스들이 갑자기 안보이면 남자친구 생긴줄 아는디 ... 증말루?^^ 사진들이 컬러풀한게 눈이다 확 뜨이네요.
오~~예쁜후추님 안녕~~ 여러모습 감상하면서.....좋은하루되세요....
아찌님 일뜽 당첨되셨어요. 추카추카 ^^/와우님 요새도 자기 바빠요. 잠충폐인이에요. ㅠㅠ /사랑으로님 감사합니다. ^^/소원님 쩌어기 벤치로 갈라믄 차를 타고 산을넘고 물을 건너가야해서요, 그냥 집에서 잤답니다. ㅎㅎ/공주님 색감의 비결은 보정이에요. 자체 색감으로는 죽었다 깨나도 저런색 안나와요. 제 아무리 화밸을 정확하게 쓴다고 해도 저렇게 안돼요. 지가 열쒸미 포샵 익혀서 난중에 갈챠드릴께여~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징검님 지가 따라댕기메 배울건디 무신 말씀을 ? 오늘 날이 많이 더웠나 봐요. ㅎㅎ
섬아이님 싱글즈는 더운여름도 싫어요. 이 더운여름에 왜 엉겨붙어 있는걸까? 앙? ㅎㅎ /손이세개님 색감 좀 이쁘게 잡아볼라꼬 우산까지 펼쳤잖아요. ㅎㅎ /길손님 보급형이 이 디에세랄의 홍수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상상력 뿐입니다. ㅎㅎ/자이한님 덥지요~ 암요 덥구말고요~ 자이한님 멋진 샷 보면 열정땀시 더 더운걸요~ ^^/갈매기님 감사합니당 ^^/금딸기님 대충 새로나온건 다 훑었구용~ 20세기소년 16권 샀어용~ ^^/수와실님 전부 보정빨이에용~ 부끄부끄 ^^;;
헉! 키 하나 잘 못 눌러서 쓴거 다 날라갔닷 ! 러너님부터 도사님까지 다시 써야 하다뉘.. ㅡㅜ /러너님 저 학교다닐때부터 불량학생이었어요. 작년에두 불량학생이었구용, 올해초반만 무지 열쒸미 공부하는 척했어요. ㅎㅎ /강토님 디에세랄의 강뽐뿌속에 살아남는길은 \'다른 생각\'을 하는 것뿐이라는 결론을 냈어요. ㅠㅠ /시나님 큰 만화방 한개만 생겼음 좋겠어요. 다들 쪼맨쪼맨해서 며칠가면 읽을거리 끝~ ㅠㅠ /충주호님 ㅎㅎㅎ 뭐시 수상하당가요? 지는 맨날 잠만 자느라 바깥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두 모르는디? ^^/닭님 ㅎㅎㅎ 오버닭! ㅋㅋ /큐가든님 그래두 저 맨날 만화만 보지는 않는디... ㅡㅜ 책도 자주 읽어요. /도사님 담에 출사가면 도사님 사진을 젤로 많이 찍어드릴께요. 사모님이 질투안하시는 범위내에서^^
언더오라버니 소개나 함 시켜주시구 그런 소리 하기요~ ㅋㅋ (앗! 이러다가 진짜 소개시켜준다고 나설라~ 시러요 시러~ 난 평생 독수공방 외롭게 살다 죽을껴~ 동생아 나의 시신은 화장을 해다오~ 남은 재산 너 다 가져라~ ㅋㅋ)/울 이쁜 언니 초인님~ (너무너무 보고 싶어용~ 요새 왜 자주 안 오세요? ) 더운데 잘 지내시죠? 인자 더운여름 다 갔어요. 제가 후 날려 보냈으니까 시원한 가을바람 받으면서 자주 출석하셔야 해용~ ^^
1번 사진에 눈이 다 화려해 지네요. 사진 시각이 좀 달라진 듯 합니다.
Autumn`s coming샷에 1946년 마르셸 까르네 감독의 영화 \"밤의문\"에서 명배우 이브 몽땅이 부른 샹송<<Les Feuilles Mortes-시인 쟈크 프레벨(1900~1977 파리생)의 시에,피아니스트 조셉 코스마(1905~1969 헝가리 부다페스트 생)의 작곡>>이 생각 날려는 계절이 오고 있군요^^고엽은 1956년작 영화 \"Autumn Leaves\"의 사운드 트랙으로 불려진 냇킹 콜의 노래도 유명 합니다^^ 글구 검은 드레스만 입는 에디드 삐아프의 노래도 가슴을 후비죠^^느을 행복하소서 ~~!!
hanglim 님 리플에 아는것 하나밖에 없으니 ...이브몽땅은 알것네,후추님은 좀 아실려나...황령산 시락국밥을 사드리려는데 어떠하시우??
아이구 또 찾아와주실분이 기실 거라고 생각을 못했네요. /딘옵빠~ 헤헤 지가 요새 고민 쫌 하느라고요~ 다른 사람들 사진을 좀 뒤져보고 있거등요. (주로 옛날 사진들) 그래서 좀 달라져 보이는걸꺼에여 ^^;/행림님 힣 고엽은 들어왔는데.. 근데 지가 올린 bgm도 캐롤키드의 Autumn leaves in N.Y랍니다. ^^ /다다님 넹 언제 한번 같이 황령산에 가서 시락국 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