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토분에 담긴 채로 보내거든..? 
벌써 4개가 사라졌다. ㅋ .. ㅋ .. ㅋ(로자리*2개, 데로* 2개)

그리고 또 사면되는데, 
돈이 없네. 

속상한 김에 야식이나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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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늄 자리 옮겼다. 아무래도 해가 너무 뜨거워서 잎이
마르는 거 같아서 ㅠㅠ (사진은 옮기기 전)

베란다 온도랑 습도보소 .

근데 지금은 야식먹기 딱좋은 선선한 늦여름밤이네. 
(이미 핫도그 하나 해치우고 컵라면을 노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