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고니아  몇 개 사진 좀 보여달라고 하니
친절하게 현재 사진 찍어서 보내줬는데
두 장 있는 유묘 중 잎 하나가 녹는 중이길래 다른 한 잎은 멀쩡하냐고 두번 물어봤는데 답을 안 함;;  거기엔 답 안 하고 배송 이런 질문에만 답을 함 뭐야 이거???
근데 말투는 또 그럭저럭 친절함 웃는 이모티콘도 붙이고 이거 뭐하자는 거지
짜증나서 안 사버릴까 싶음 다른 매물 하나는 맘에 드는데.

근데 이런 사람들 종종 마주쳐서 이런 류의 사람들이 있는건가 내가 이상한건가 생각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