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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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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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이 로만틱한 여름밤에, 엉뚱이 행림이는 왜 님의 사랑 얘기가 궁금해 집니까??
고등학교 다닐 때, 교생선생님들 많이 괴롭힌 행림이가 지 나이를 모르고 외쳐 봅니다~
\"얘기 해 주세요~~\"^^ 느을 행복하소서~~!!
ㅇ 블루언더님과 잠깐 만났던 장소에서 찍었던 메밀꽃을 배경으로 \"Remember me\" 음악을 함께 엮어서 보내드립니다. ㅇㅎㅎ
| ◇ 머무르는 사랑 - 이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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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는 사랑 - 이유리 - 나 그대 기다린다고 애써 말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같은 자리에 변함없이 머물러 있을 뿐이라고 해마다 가슴앓이로 초죽음이 되어 끝내 자아를 내동댕이 쳐야 할 때 그대 오래된 정겨움으로 가녀린 어깨 나를 위해 내어 줄 수 있다면... 우리 사랑은 흐르지 않고 오래도록 한 곳에 머물러 있으면 좋겠다 전혀 낯설지 않은 익숙한 사랑으로 조금씩 빛 바래어져 가는 내 젊음도 담담히 사랑할 수 있는 넉넉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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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190)
사진 색감 좋습니다. 머무르는 사랑....멋진 시입니다....넉넉한 마음으로 삽시다, 우리는 모두 사랑하는 친구!!!!!
2004.08.13 12:51 - (211.183)
메밀꽃과 배경이 아주 잘 어울리는것 같네요.
2004.08.13 12:52 - (218.52)
음 수와실님 방 특유의 정서가 흐르는 이밤 불꽃까지 가세하여 화려함까지 더해주니 즐감 따블입니다
2004.08.13 12:55 - (220.121)
오늘은 일이 늦게 끝나 지금 사무실에서 글을 답니다..항상 문위기 있는 방 꾸며주시는 수와실님..편안한 밤 되세요..
2004.08.13 12:57 - (211.226)
크~~~!!!!! 오늘밤 수와실님의 방을 구경하지 못했으면 엄청 서운할 뻔 했네요~ 분위기 주금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04.08.13 12:58 - (210.220)
크~!!!!!! 지도 시나님,kangto님과 꼭~~~ 같은 생각입니다~ 분위기 좋은 멋진 밤 되소서~~ ^^
2004.08.13 13:02 - (221.161)
아~~~~~이 시,, 이 음악,, 그리고 분홍색 메밀꽃,, 이따가 들을 귀뚜라미소리.. 저 지금 행복합니다..^^,,,
2004.08.13 13:03 - (218.48)
항상 분위기 있는 좋은 방을 꾸며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만히 머물다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2004.08.13 13:06 - (220.123)
당아욱, 부레옥잠, 그리고 메밀꽃! 불꽃놀이!!! 시외음악...이미 빛이 바랬지만 정겹습니다.
2004.08.13 13:14 - (211.207)
님의 방에오면 저는 언제나 행복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음악에 메밀꽃핀 산사에서의 님의 시는 황홀하기까지 하군요 언제나 건강히 곁에 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2004.08.13 13:30 - (210.126)
정다움과 아름다움이 있는 방! 잠시 쉬었다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2004.08.13 13:38 - (218.151)
저는 3번의 구도와 색감이 너무 좋네요.. 사실 1번도 좋아요^^
2004.08.13 13:39 - (220.81)
자이한님~ 사랑이 머무르는 멋진 밤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빈손님~ 다행이 잘 보아 주시는 군요. 감사합니다. #러너님~ 그저 즐겨주시니 감읍할 따름입니다. 좋은밤 되세요. #시나브로님~ 바쁘신 모양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들려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
2004.08.13 13:49 - (220.81)
ㅋ. 기분 좋으신 말씀에 감사드리며...님도 편하신밤 되시길 빕니다. #와우님~ 감사하구요. 님께서도 분위기 있으신 밤 맞이하시길 빕니다. #나물공주님~ 님께서 행복하시니 저도 너무 행복하네요. 귀뚜라미 소리는 듣지 못하지만.... 좋은밤 되세요. #손이세개님~ 님께서 즐겨 주시 그져 감사할 뿐입니다. 님께서도 편하신밤 되시길 빕니다. ^^*
2004.08.13 13:52 - (24.17)
\'우리사랑은 흐르지 않고 오랫동안 한곳에 머물러 있다면 좋겠다\' 는 표현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수와실님의 귀공자풍의 용모로 봐서는 행림님이 기대하는 로맨틱한 사연이 많으실듯 합니다. ㅎ 시원하고 행복한 밤 보내십시요.
2004.08.13 13:55 - (220.81)
오랜만인듯 합니다. 저는 당아욱 이름이 생각이나지 않아서 고민했는데, 감사드립니다. #나날그린님~ 님의 기분좋게 해주신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저 좋은 밤이군요. ㅎ. ^^* #길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ㅋ.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닭님~ 구도와 색감이 좋다니 기분 좋군요. 그저 증명사진인줄로 이해했는데...ㅎ. 좋은밤 되세요. ^^*
2004.08.13 13:58 - (61.84)
꽃 사진두 이쁘구 좋은글 즐감입니다. 흐르는 음악두 이방 분위기에 딱 맞는것 같습니다.
2004.08.13 14:05 - (220.81)
그 구절이 가슴 저리게 하지요. 그리고.. 좋으신 말씀은 감사합니다만,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단지 \'로맨틱\' 이란 키워드에 옛 시절이 아련한 밤입니다. 님께서도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 # 빛고을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분위기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
2004.08.13 14:12 - (222.115)
오랜만이죠~? 햐~근데...넘 분위기있는 거 아녜요~? 저 시..울 서방님 보라해야지...자는 서방님 깨우러 가는~~^^*
2004.08.13 14:16 - (220.81)
못뵈서 많이 섭섭했죠. ㅋ. (진심) 님의 방에서 재미있는 리플보며 행복해 하다가 건너왔읍니다. 서방님과 분위기 있는 좋은밤 즐기시길 빕니다. ^^*
2004.08.13 14:26 - (203.238)
진천 출사 이전엔 수와실님께서 분명코 섬세한 여성일거라는 제 소견을 여지 없이 무너지게 만들었거든요^^어쩜 주옥같은 詩들을 이리도 많이 꿰어차고 계시나이까?
2004.08.13 14:42 - (220.81)
제가 여자가 아니라는 것은 오래전에 블루언더님 덕분에 탄로났었는데요. ㅋ. 많이 실망하셨겠군요. 시를 꿰어 차고 있다기 보다 이미지와 어울리는 글에 관심이 많지요.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
2004.08.13 15:05 - (220.73)
당아욱의 색깔은 디카로 닮기 정말 힘드는데 잘 담으셨네요!! 저는 포기 했는데...즐감하고 갑니다.
2004.08.13 15:17 - (221.161)
멋진 사진과 추억에 어울리는 분위기 있는 음악이 멈추지 않는 식갤이... 식갤이 좋아지는 하나의 이유 입니다.
2004.08.13 15:28 - (221.154)
한잔하고 늦게 귀가를 한바람에 이시간에 들어와봅니다. 역시 메밀꽃을 시배경으로 쓰니 운치가 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요. 우리는 메밀꽃 옆에서 대화를 나누었지요. 짐작했던대로 법 없이도 사실분이란 얘기 평소에도 많이 들으실분 같아 보이더군요. 좋은꿈 꾸시길...
2004.08.13 16:59 - (220.75)
좋은 글이네요. 폭죽이 눈부십니다.
2004.08.13 20:53 - (211.227)
열심히 보고 시도 감상하고....안녕하신지요....좋은하루 되세요....
2004.08.13 22:15 - (203.238)
와~~메밀꽃풍경 사진 넘 좋아요. 저곳에서 이야기 나눴을 님들의 풍경 그려보며 흐뭇한 사랑이었을거다 생각하며 봅니다.^^
2004.08.14 05:04 - (220.84)
사랑은 언제나 낯설지 않게 아주 익숙하게 다가 옵니다 그 사람의 외모에서나 아님 말씨, 향기,아니면 마주 보는 자신의 내면에서 우리들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 한다고 여겨 봅니다^^ 님의 사랑은 님이 놓지 않는한 언제나 다정한 모습으로 그 자리에 있다고 여겨 지네요^^ 지는 쪼금 더 구체화 하시길 바랬는데 넘 화화적으로 엮어시니 엉뚱이 수준에 미달 입니다^^ 그래도 정답이라고 동그라미 칠께요^^메밀꽃 핀 자리에서 블루언더님과의 얘기시간이 무척이나 님 생각에 머무르고 계신 모양 입니다^^느을 행복하소서~~!!
2004.08.14 12:55 - (211.109)
아.. 행림님이 수와실님 글에 먼 리플을 달아서.. 이글이 올라 왓구나... 아항... 머 암튼 잘 보고 갑니다 !
2004.08.14 15:54 - (211.228)
휴가차 목포에 내려와 있읍니다. 모텔에 다행이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어서 답글을 달 수 있네요. ㅎ. 다녀가신 경포대님, 징검다리님 감사드립니다. 블루언더님~ 님의 말씀이 있어서 메밀꽃을 배경으로 영상사를 꾸며 보았네요.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드리구요. 주장하시는 대로 즐거운 디카생활하시길 빕니다. 식갤에 좋은 그림 올릴려고 애쓰시는 모습 보고 감명받았답니다. ^^*
2004.08.14 20:37 - (211.228)
다녀가신 약초원님~, 오랜만에 오셔서 꼭 들려 주시는 초인님~, 그리고 좋은 말씀 남겨주신 챈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4.08.14 20:39 - (211.228)
혹, 휴가중리라 이글을 못보시나 했읍니다. 배경그림은 여러가지 복합인 감정 표현이죠. 좋은 그림은 아니지만 블루 언더님의 만남의 의미 뿐만아니라, 언더님의 올려 달라는 요청에 응하는 면도 있구요. 이효석의 \'메밀꽃 필무렵\' 이미지를 상징화하는 의미도 있구요. \"사랑이야기해주세요~\" 하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주시던 교생선생님이 계시던가요? ㅋ. 저는 님의 그 말씀에 사랑느낌의 아련함이 소설 \"메밀꽃필무렵\"이나 \"소나기\"의 주인공들이야기로 연결되더군요. 님의 정곡을 찌른는 풀이에 감명받고, 부족한데도 정답인데도 동그라미 쳐 주시는 넓은 아량에 감사드립니다. ㅎ. 사실은 님 덕분에 20 여년전 기억속으로 들어가 추억 속의 앨범을 뒤적거리며 저 또한 음악과 시를 감상하고 있읍니다. 늘 행복하세요.^^*
2004.08.14 20:57 - (211.228)
오늘도 이 방의 마지막 손님이 되어 주시는 군요. 감사합니다.
2004.08.1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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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색감 좋습니다. 머무르는 사랑....멋진 시입니다....넉넉한 마음으로 삽시다, 우리는 모두 사랑하는 친구!!!!!
메밀꽃과 배경이 아주 잘 어울리는것 같네요.
음 수와실님 방 특유의 정서가 흐르는 이밤 불꽃까지 가세하여 화려함까지 더해주니 즐감 따블입니다
오늘은 일이 늦게 끝나 지금 사무실에서 글을 답니다..항상 문위기 있는 방 꾸며주시는 수와실님..편안한 밤 되세요..
크~~~!!!!! 오늘밤 수와실님의 방을 구경하지 못했으면 엄청 서운할 뻔 했네요~ 분위기 주금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크~!!!!!! 지도 시나님,kangto님과 꼭~~~ 같은 생각입니다~ 분위기 좋은 멋진 밤 되소서~~ ^^
아~~~~~이 시,, 이 음악,, 그리고 분홍색 메밀꽃,, 이따가 들을 귀뚜라미소리.. 저 지금 행복합니다..^^,,,
항상 분위기 있는 좋은 방을 꾸며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만히 머물다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당아욱, 부레옥잠, 그리고 메밀꽃! 불꽃놀이!!! 시외음악...이미 빛이 바랬지만 정겹습니다.
님의 방에오면 저는 언제나 행복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음악에 메밀꽃핀 산사에서의 님의 시는 황홀하기까지 하군요 언제나 건강히 곁에 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다움과 아름다움이 있는 방! 잠시 쉬었다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저는 3번의 구도와 색감이 너무 좋네요.. 사실 1번도 좋아요^^
자이한님~ 사랑이 머무르는 멋진 밤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빈손님~ 다행이 잘 보아 주시는 군요. 감사합니다. #러너님~ 그저 즐겨주시니 감읍할 따름입니다. 좋은밤 되세요. #시나브로님~ 바쁘신 모양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들려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
ㅋ. 기분 좋으신 말씀에 감사드리며...님도 편하신밤 되시길 빕니다. #와우님~ 감사하구요. 님께서도 분위기 있으신 밤 맞이하시길 빕니다. #나물공주님~ 님께서 행복하시니 저도 너무 행복하네요. 귀뚜라미 소리는 듣지 못하지만.... 좋은밤 되세요. #손이세개님~ 님께서 즐겨 주시 그져 감사할 뿐입니다. 님께서도 편하신밤 되시길 빕니다. ^^*
\'우리사랑은 흐르지 않고 오랫동안 한곳에 머물러 있다면 좋겠다\' 는 표현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수와실님의 귀공자풍의 용모로 봐서는 행림님이 기대하는 로맨틱한 사연이 많으실듯 합니다. ㅎ 시원하고 행복한 밤 보내십시요.
오랜만인듯 합니다. 저는 당아욱 이름이 생각이나지 않아서 고민했는데, 감사드립니다. #나날그린님~ 님의 기분좋게 해주신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저 좋은 밤이군요. ㅎ. ^^* #길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ㅋ.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닭님~ 구도와 색감이 좋다니 기분 좋군요. 그저 증명사진인줄로 이해했는데...ㅎ. 좋은밤 되세요. ^^*
꽃 사진두 이쁘구 좋은글 즐감입니다. 흐르는 음악두 이방 분위기에 딱 맞는것 같습니다.
그 구절이 가슴 저리게 하지요. 그리고.. 좋으신 말씀은 감사합니다만,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단지 \'로맨틱\' 이란 키워드에 옛 시절이 아련한 밤입니다. 님께서도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 # 빛고을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분위기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
오랜만이죠~? 햐~근데...넘 분위기있는 거 아녜요~? 저 시..울 서방님 보라해야지...자는 서방님 깨우러 가는~~^^*
못뵈서 많이 섭섭했죠. ㅋ. (진심) 님의 방에서 재미있는 리플보며 행복해 하다가 건너왔읍니다. 서방님과 분위기 있는 좋은밤 즐기시길 빕니다. ^^*
진천 출사 이전엔 수와실님께서 분명코 섬세한 여성일거라는 제 소견을 여지 없이 무너지게 만들었거든요^^어쩜 주옥같은 詩들을 이리도 많이 꿰어차고 계시나이까?
제가 여자가 아니라는 것은 오래전에 블루언더님 덕분에 탄로났었는데요. ㅋ. 많이 실망하셨겠군요. 시를 꿰어 차고 있다기 보다 이미지와 어울리는 글에 관심이 많지요.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
당아욱의 색깔은 디카로 닮기 정말 힘드는데 잘 담으셨네요!! 저는 포기 했는데...즐감하고 갑니다.
멋진 사진과 추억에 어울리는 분위기 있는 음악이 멈추지 않는 식갤이... 식갤이 좋아지는 하나의 이유 입니다.
한잔하고 늦게 귀가를 한바람에 이시간에 들어와봅니다. 역시 메밀꽃을 시배경으로 쓰니 운치가 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요. 우리는 메밀꽃 옆에서 대화를 나누었지요. 짐작했던대로 법 없이도 사실분이란 얘기 평소에도 많이 들으실분 같아 보이더군요. 좋은꿈 꾸시길...
좋은 글이네요. 폭죽이 눈부십니다.
열심히 보고 시도 감상하고....안녕하신지요....좋은하루 되세요....
와~~메밀꽃풍경 사진 넘 좋아요. 저곳에서 이야기 나눴을 님들의 풍경 그려보며 흐뭇한 사랑이었을거다 생각하며 봅니다.^^
사랑은 언제나 낯설지 않게 아주 익숙하게 다가 옵니다 그 사람의 외모에서나 아님 말씨, 향기,아니면 마주 보는 자신의 내면에서 우리들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 한다고 여겨 봅니다^^ 님의 사랑은 님이 놓지 않는한 언제나 다정한 모습으로 그 자리에 있다고 여겨 지네요^^ 지는 쪼금 더 구체화 하시길 바랬는데 넘 화화적으로 엮어시니 엉뚱이 수준에 미달 입니다^^ 그래도 정답이라고 동그라미 칠께요^^메밀꽃 핀 자리에서 블루언더님과의 얘기시간이 무척이나 님 생각에 머무르고 계신 모양 입니다^^느을 행복하소서~~!!
아.. 행림님이 수와실님 글에 먼 리플을 달아서.. 이글이 올라 왓구나... 아항... 머 암튼 잘 보고 갑니다 !
휴가차 목포에 내려와 있읍니다. 모텔에 다행이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어서 답글을 달 수 있네요. ㅎ. 다녀가신 경포대님, 징검다리님 감사드립니다. 블루언더님~ 님의 말씀이 있어서 메밀꽃을 배경으로 영상사를 꾸며 보았네요. 좋게 보아 주시니 감사드리구요. 주장하시는 대로 즐거운 디카생활하시길 빕니다. 식갤에 좋은 그림 올릴려고 애쓰시는 모습 보고 감명받았답니다. ^^*
다녀가신 약초원님~, 오랜만에 오셔서 꼭 들려 주시는 초인님~, 그리고 좋은 말씀 남겨주신 챈님께 감사드립니다. ^^*
혹, 휴가중리라 이글을 못보시나 했읍니다. 배경그림은 여러가지 복합인 감정 표현이죠. 좋은 그림은 아니지만 블루 언더님의 만남의 의미 뿐만아니라, 언더님의 올려 달라는 요청에 응하는 면도 있구요. 이효석의 \'메밀꽃 필무렵\' 이미지를 상징화하는 의미도 있구요. \"사랑이야기해주세요~\" 하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주시던 교생선생님이 계시던가요? ㅋ. 저는 님의 그 말씀에 사랑느낌의 아련함이 소설 \"메밀꽃필무렵\"이나 \"소나기\"의 주인공들이야기로 연결되더군요. 님의 정곡을 찌른는 풀이에 감명받고, 부족한데도 정답인데도 동그라미 쳐 주시는 넓은 아량에 감사드립니다. ㅎ. 사실은 님 덕분에 20 여년전 기억속으로 들어가 추억 속의 앨범을 뒤적거리며 저 또한 음악과 시를 감상하고 있읍니다. 늘 행복하세요.^^*
오늘도 이 방의 마지막 손님이 되어 주시는 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