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번 올리네요..
예전에 찍어둔 사진인데 올린것도 있고 안올린것도 있고, 보정도 좀 다르게 해보고 해서
다시 올립니다..
요즘같은 삼복더위에 겨울 사진이라 약간 시원한 느낌이 들긴 드네요^^
여러분들도 시원하시길.. 빌면서.
카메라는 이전에 쓰던 쿨픽스5000과 G5입니다.
BGM : C. Debussy -- Passep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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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할지 모르겠네요..^^
닭(218.151)
2004-08-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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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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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시원하네요. 즐감입니다. 갑자기 어릴적 추운 겨울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제대로 입지도 못해서 추웠어도 논, 들, 도랑으로 뛰어 다니던 시절...그때 본 얼음과 눈 풍경이... 좋은밤 되세요. ^^*
닭님..덕분에 시워언 하네요...특히 7번 그림..어름이 물의 흐름과 조화로움이 시원함을 더하네요
등이 시원해지며...추워집니다.ㅎㅎㅎㅎ
시원하시다니 목적달성해서 기쁩니다^^..; 러너님 ㅎㅎ 옛날사진이라 좀 엉성하죠?; 경포대님 그런가요.. 역시 목표달성!
정말 시원한 바람이 들어 옵니다. ㅎㅎㅎ
앗! 방금 빙수를 먹어는데..사진에도 빙수가 널렸네요..시훤~~~ 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보기만해도 으시시 합니다. 무더운 밤 님 덕택에 시원함을 만끽하며...
ㅋㅋ 이제 4분째네요.. 오늘밤도 시원하세요^^
으~~~~추워라~~! 에~취!! 오리털 점퍼 생각이 나네요.. 낼 또 부탁할께요~~^^,,,
앗 그 맛난 빙수를@_@... 저도 먹고싶어요..(사실 미지근한 물만 먹는중 ㅡ,.ㅜ;;); 길손님..더위가 약간이나마 가시길 빕니다^^
ㅋ 앗 그 막강공주님이 재채기까지 하시다니.. 헤헷 내일은 냉동실 열어놓고 성에 접사해야겠어요^^
보기만해도 시원한데..왜 등짝에 땀이 흐르노......으이구 더워라....
션 ~ 합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와!~~~ 눈밭을 갔다온 저보다 훨씬 시원한 그림들입니다!.. 가슴까지 시원해 지내요. 고맙습니다!..
한여름에 보는 겨울풍경에 마음까지 얼어 붙는듯 합니다. 추버요~~~ㅎ
흐억~!!! 넘 추버요~~감기걸릴라~~ㅎㅎ 낼 한낮에 또 봐야지~~^0^*
눈밭에 뒹굴다가~~(제니는 지가 하면 되는데~올리버가 없어서 잼 없슴~~~ㅎㅎㅎ)눈이 휘둥그레~~@@ 요것이 진짜로 디에세알이 아닌 보급형이라는 말에 올 겨울을 잔뜩 기대해 보면서....
에~에에에에에..... 에~~~취~!!!! 너무 씨원합니다. 내일 아침에 함 더 부탁드립니다. ^^
올 겨울은 얼마나 추울까 걱정을 유발시키는군요....^^*
닭님의 정성스런 심성에 감탄 합니다. 무더운 여름을 위해 겨울에 찍어 두었던 눈 사진을 올려 주시니... 이 사진보니 이제 더위는 싹 가셨습니다.
흐미... 언더 늦게 들어와서 웃통 벗고 있는디 추워서 감기 들것네요.^^
벌써 눈이 왔나요 ? 꽁꽁 얼겠습니다.
흰눈이~~~시원하고....더위가 도망 갔어요......좋은하루!~~~
넘 추워요~ 에어컨이 넘 센데 저런 추운 풍경까정~ 저 감기 걸리겠어요. 새벽에 먹는꿈을 꿨는디.. 먹는 꿈꾸고 나면 꼭 감기 걸리거등요.
아 휴 시원합니다. 후추님은 되지 않은 말쌈을 하시네요....시원하고 좋구만...
닭님 덕분에 시원함 느끼고 갑니다. 겨울에 시린 발 동동거리며 걷던 생각도 나구요. 서늘해진 느낌이에요~!
닭교주님은 풍경두 교주님이시~~~시훤합니다~~~~~~~감흥이 세롭궁요~~~~
아주 션~~~ 하네요 ^^
아고.. 추워요. 시원한 모습보니 더위가 싸악~~~
냉목하고 에어컨 앞에서 팥빙수 먹는 것 보다 더 시원하고 운치 있습니다~ ^^자유분방하고 환상적인 맛이 풍기는 이 모음곡<<Bergamasque>는 이탈리아 베르가모에서 생긴 무도곡의 한 양식인데,드뷔시가 이탈리아 유학당시에 베르가모 지방에서 받은인상에서 이 표제를 붙였답니다 이모음곡의 제4곡인 이Passepied는 17,8세기 경의 춤곡으로 3/8 또는6/8 박자의 쾌활한 무곡 입니다^^느을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