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취
namddll(220.123)
2004-08-13 13:34
추천 0
댓글 20
다른 게시글
-
야생화5 [8]leegne | 04.08.13추천 0
-
이 노란꽃은 무엇인가요? [3]남벌아저씨 | 04.08.13추천 0
-
......시원할지 모르겠네요..^^ [30]닭 | 04.08.13추천 0
-
[740UZ]이런저런.. [25]Vinson | 04.08.13추천 0
-
머무르는 사랑 [34]수와실 | 04.08.13추천 0
-
[300D] 모듬사진 [25]자이한 | 04.08.13추천 0
-
바우채송화(기린초) [19]충주호 | 04.08.13추천 0
-
기승을 부리는 막바지더위...유쾌하게 이기시길... [35]금딸기 | 04.08.13추천 0
-
식갤가족님들 정말 죄송합니다!. [27]nanalgreen | 04.08.13추천 0
-
꼴찌로 올리는 진천 출사기 -2: 꽃이 아닌 여러가지들- [27]Learner | 04.08.13추천 0
정말 재미있고 신기하게 생겼네요. 꽃 모습이 기대됩니다. 좋은밤 되세요. ^^*
지난해 가을에 쟤를 만난 적이 있는데..꽃은 어땠는지 기억이....^^: 꽃사진 꼭 부탁 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
꼭 도깨비 방망이 같은 녀석이군요! 꽃은 무척이나 이쁠것 같아 꽃피면 꼭 보여주시길 청합니다^^*
음 이놈이 수리취였군요.. 꽃은 상당히 화려했던것 같았는데.. ^^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남뜰님 덕분에 다양한 꽃들 많이 배우게 됩니다..즐감입니다
어릴때 바구니들고 수리취 뜯으러 다녔어요.. 떡취,, 흰취라고도 불렀구요.. 보라색꽃이 피지요..
수와실님! 이상하게 생겻지요./wow님! 보신적이 있으시군요. 이번주는 어려울것 같고, 다음주는 행사가 있고...아마 다시 찾아가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길손님! 도깨비 방망이 ??? 아마 지도 꽃을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수리취 참 특이하게 생겼네요. 오늘두 한수 배우구 갑니다.
닭님과 공주님은 꽃을 보셨군요, 화려한 보라색 꽃입니까? 공주님은 취나물 뜯으러 다니시구요./Learner님! 감사합니다.
빛고을님! 좀 특이하지요? 감사합니다.
내일을 위하여 수면모드입니다. 죄송합니다.
수리취가 떡취라고 부르는 녀석이었군요! 아래 사진은 꼭 뱅글뱅글 돌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편히 쉬세요.
수리취의 구조적인 배열에 신기함을 느낍니다. 좀 있으면 꽃이 피겠지요...?
수리취 군락에서 이리저리 찔리며 촬영하던 안좋은 추억 때문에 그다지 정감은 안간다는 야원이 ㅡ,.ㅡ
작년에 사진을 본것같기는 한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속에서 자주색의 이쁜 꽃잎이 나왔던가... 남뜰님~ 꽃도 꼭 보여주세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당~^^
희한한 것들만 보여 주시니 저는 질투가 나네요. 저는 아예 이사를 산속으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수리취 꽃은 직접 본적이 없어 실물을 꼭 만나보고 싶어요. 어젠 솜나물 폐쇄화를 보며 수리취로 착각을 했습니다ㅡㅜ
꽃봉우리의 모양이 신기 하네요.
제 아이디를 한자로 쓰서 주시는 님께 언제나 기분 좋은 마음이 남아 있습니다 그뜻이 더욱 살아 있는 것 같아서요^^ 수리취의 꽃모습이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어째 오늘은 나가 행림님 스토커가 되엇네요. ~ 꽃이 피면 다시 올려 주실테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