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 : 연 - 조관우 ) 진천 보탑사 마지막 떨이합니다. 1-3번은 오늘 담은 새로운 것입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 1 무엇의 새순일까요? (어슴프레 보이는 잎을 보시면...) data-nummark="1" zoom-number=0 > # 3 나팔꽃 data-nummark="2" zoom-number=1 > # 5 풍접초(족두리꽃) data-nummark="3" zoom-number=2 > # 7 백일홍과 ? ? ?나비(크롭) data-nummark="4" zoom-number=3 > # 9 미륵보살반가사유상 data-nummark="5" zoom-number=4 > # 11 연 - 조관우 차가운 들빛을 따라 하염없이 걷는 이 발길 눈 놓아 우는 내 그림자 사무치는 그리움에 뒤돌아서 다시 갈까봐 못내 메마른 입술 깨물던 나 긴 그 어둠 속에서 헤어날 수 없어 추억조차 난 두려워 지친 내 영혼 쉬려해 너 없는 세상에 홀로 숨쉴 가슴이 난 없으니 아무도 모진 우리의 사랑을 끊을 수 없던 걸 알아주길 이렇게 하늘에 말하리 이루어지지 못한 그 사랑에 모두 슬퍼하지만 알아 우린 또 다시 만나게 될테니 눈 뜨면 시작되는 아픈 기억속에 차마 눈 감고 싶은 맘 그래 난 떠나 가려해 고개를 돌려도 그대 나 없는 세상에 있으니 (아무도 모진 우리의 사랑을) 끊을 수 없던 걸 알아주길 이렇게 하늘에 말하리 (이루어지지 못한 그 사랑에 모두) 슬퍼하지만 알아 우린 또 다시 만나게 될테니 본시 조관우의 노래 몇 곡을 좋아했지만 우연히 새롭게 듣게 된 이 노래에 푹 빠져 듣고 또 듣습니다. 싫어하시는 분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