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무궁화에 관한 자료료 다른 사이트에서 옮겨온 것 입니다. 자료에 관심이 없으신 분은, 저위에 보이는 왼쪽 화살표를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배달계 : ‘배달’이라는 명칭은 백의 민족(白衣民族)인 한민족을 지칭하는 이름이므로,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육종해   낸 대형 순백색 홑꽃 중 가장 아름답고 꽃이 큰 개체를 선발하여 ‘배달’ 품종으로 명명하고, 이러한 순백색 계통을 배달계로 지칭하였다. 그리하여 배달계라고 하는 것은 순백색의 무궁화를 말하는 것으로, 이 안에는 홑꽃·반겹꽃·겹꽃 등이 있고, 홑꽃 안에서도 그 모양 정도에 따라 더욱 더 다양하게 분류가 된다. 무궁화의 수난사 어제에 이어집니다. 특정 신문의 이름은 ?? 처리 하였습니다. 일제의 무궁화 탄압속에서도 굳은 의지로 무궁화의 민족얼을 심어 주고 재인식 시키기에 앞장섰던 인물로 우호익(禹浩翊)과 남궁 억(南宮憶)이 대표적이 라 할 수 있다. 우호익은 우리나라 말과 글이 일제의 쇠사슬에 묶여 있던 암울한 암흑기에 무궁화를 학문적 차원에 서 깊이 있게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무궁화의 사적가치(史的價植)를 고찰하였고, 조선의 국화(國花)로 숭배하게 된 유래를 논증(論證)해 보임으로써 나라꽃 무궁화로서의 위상(位相)을 정립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한서 남궁 억은 무궁화 말살(懶)을 위해 광분하는 일제의 눈을 피해 무궁화 묘목을 길러 전국에 나눠 주고 무궁화가 자라는 것을 지켜보면서 식어 가고 꺼져 가는 구국혼(救國塊)을 불러 일으키는데 선봉적 역할을 하였다. 우리 나라 나라꽃으로 우리 민족과 함께 생사고락(生死苦樂)을 같이 했던 무궁화는 또다시 치욕스런 수난을 당하는데 그게 바로 ??일보에 연재(連載)됐던 국화논쟁(國花論爭)이었다. 이제 다시금 무궁화의 수난을 되새겨 보고 무궁화 의 진가(眞價)를 평가함으로 나라꽃으로서의 무궁화 자리를 바로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