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무궁화. 배달계: 눈보라
다우리(218.52)
2004-08-1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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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무궁화에 관한 자료료 다른 사이트에서 옮겨온 것 입니다.
자료에 관심이 없으신 분은, 저위에 보이는 왼쪽 화살표를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배달계 :
‘배달’이라는 명칭은 백의 민족(白衣民族)인 한민족을 지칭하는 이름이므로,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육종해
낸 대형 순백색 홑꽃 중 가장 아름답고 꽃이 큰 개체를 선발하여 ‘배달’ 품종으로 명명하고, 이러한 순백색
계통을 배달계로 지칭하였다. 그리하여 배달계라고 하는 것은 순백색의 무궁화를 말하는 것으로, 이 안에는
홑꽃·반겹꽃·겹꽃 등이 있고, 홑꽃 안에서도 그 모양 정도에 따라 더욱 더 다양하게 분류가 된다.
무궁화의 수난사 어제에 이어집니다.
특정 신문의 이름은 ?? 처리 하였습니다.
일제의 무궁화 탄압속에서도 굳은 의지로 무궁화의 민족얼을 심어 주고
재인식 시키기에 앞장섰던 인물로 우호익(禹浩翊)과 남궁 억(南宮憶)이 대표적이 라 할 수 있다.
우호익은 우리나라 말과 글이 일제의 쇠사슬에 묶여 있던 암울한 암흑기에
무궁화를 학문적 차원에 서 깊이 있게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무궁화의 사적가치(史的價植)를 고찰하였고,
조선의 국화(國花)로 숭배하게 된 유래를 논증(論證)해 보임으로써
나라꽃 무궁화로서의 위상(位相)을 정립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한서 남궁 억은 무궁화 말살(懶)을 위해 광분하는 일제의 눈을 피해
무궁화 묘목을 길러 전국에 나눠 주고 무궁화가 자라는 것을 지켜보면서 식어 가고 꺼져 가는
구국혼(救國塊)을 불러 일으키는데 선봉적 역할을 하였다.
우리 나라 나라꽃으로 우리 민족과 함께 생사고락(生死苦樂)을 같이 했던 무궁화는
또다시 치욕스런 수난을 당하는데 그게 바로 ??일보에 연재(連載)됐던 국화논쟁(國花論爭)이었다.
이제 다시금 무궁화의 수난을 되새겨 보고 무궁화 의 진가(眞價)를 평가함으로
나라꽃으로서의 무궁화 자리를 바로잡아야 한다.
새삼스래 무궁화의 의미가 가슴에 다가오는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수와실님 님의 방을 보고 왔습니다. 1, 2, 번은 조금 작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다우리님의 글을 보고는 생각이 납니다...국민학교 들어 가면 우리나라꽃이 뭔가, 우리나라 서울(수도와 서울이 동일한 표현)이 어딘가? 등등을 배우곤 했는데, 지금은 우리애도 초등생이지만 그런것을 먼저 베우진 않나 봅니다. 무궁화의 중요성을 지금 시대의 머리들은 모르나 봅니다. 그냥 닭대가리라고 하고 싶어요. 애국심은 항개도 없는 듯 보이고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저 무궁화가 배달계란것이군요.........하나 배웠따~~~~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ㅋㅋㅋㅋ
잘 배우구 갑니다~
지금껏 겹꽃은 잡종으로 알았었답니다
자이한님, 학교공부가 중요하지만, 언제나 같은것을 가리킬수는 없다고 보아요. 지금의 아이들은 더 많은 과목을 배우느라 예전 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쓴다고 봅니다. // 행복사진님, // 두레님, // 시나브로님, 배움이 되었다. 하시니 좋으네요.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무궁화를 주위에서 많이 보기는 하는데.... 잘 배우고 갑니다.
Vinson님 가까이 있으면 관심이 없어지지요. 배움이 되신다니 좋으네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배달의 민족이 알아야 하는 우리 꽃에 대한 님의 연구는 더욱 흥미 진진해져 갑니다^^ 행복하소서~~!!
이방의 주인이나 다름없는, hanglim님이 오시지 않으니 기다려 지더군요! 밀린 방마다 다니시느라 힘 드시겠습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엥~~ 무궁이를 저리 잡았네요....쓰러질것 같은 불안이 보입니다.^^*
사랑으로님, 나무의 가지가 많다보니, 밑둥의 큰가지가 찟어져 나무로 받치기도 하였답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