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월시아 반 / 관엽 반
현 상태에서
난 옛날부터 다육이만 길렀단 말이야.
흙에 물기가 1도 없어 바스라지는 소리가 들려도
물을 말리기도 하는 다육이.
근데 관엽이는 그렇게 기르면 안된다메....
겉흙 다 마르고.
속흙도 손가락 한두마디 정도는 말랐을 때 주라는건데
걍 쉽게 정리해서
녹말이쑤시게 길이 70퍼 정도 푹 꼽아놨다가 뽑아보고 물기없으면 주면 됨?
집에 큰화분은 없음.
13호? 슬릿플분이 제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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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엽도 관엽마다 다름 스킨 싱고 아글라오네마 이런 애들은 건조도 잘 버티고 알로카시아 이런애들은 물 말리면 안됨 잘 모르겠으면 이쑤시개든 나무젓가락이든 쑤셔보고 주면돼
집에 스킨, 싱고, 아글라오네마 밖에 없어 관엽은 ㅋㅋ 그러니까... 화분의 중간쯤 물이 마르면 주면 되는거지? 바닥까지 말리는 게 아니고..
여름엔 싱고 아글라오네마 이런애들은 배수만 좋게 하면 진짜 팍팍줘도 과습 안오더라 안전하게 가려면 혹시 플분이면 화분 들어보고 가벼우면 물줘 ㅋㅋ 셋 다 건조에 강해서 괜찮아
난 손가락 푹 찔러서 한마디 이상 말라있으면 줌
그것도 만능은 아닌게 식물마다 다르고 뿌리 왕성하고 물 쭉쭉 빨아댕기는 애들은 더 자주 주는경우도 있고.. 그러니깐 식물이 물 필요한 만큼 줘야됨
잘 관찰하면 애들마다 물부족일때 어떤 반응 나오는지 보여
아글라오네마는 잎이 조금 눕는 느낌..?이 있긴 한데... 스킨이랑 싱고는 모르겠더라..... 좀 더 관찰할게!!
겉흙의 개념부터 다시.. 겉흙이 표면에서 3~5센치까지가 겉흙임 - dc App
아. 그러니깐 손가락 한두마디가 맞네 결국. 고마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