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개업 기념으로 받은 행운목이엇는데
사업체를 정리하면서 어머님댁에 드렷습니다
저녁얻어먹으러 왓다가 어머님이 천정에 계속
닿아서 잘라달라고 하셔서
나름 30분 갤검색해서
보고 잘랏는데 아무래도 더 알아봣어야햇는데
성급햇나싶네요
지금 상태에서 제가 더 해줘야할게잇을까요
아니면 이대로 자른 줄기는 수경으로 뿌리내릴때까지
키우고 엄마나무는 이대로 키우면될까요
바쁘시겟지만 한번씩 봐주시고
고견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자르기전입니다
자른후 입니다
잘라낸 가장 긴 줄기
이대로 한달이상 담궈둿다가
뿌리내리면 큰 화분에 심으려고요
잘라낸 엄마나무 인데...굵은 5줄기중에
2줄기에서만 순이나와서 커가고잇고
굵은 3줄기는 사실상 죽은거같고요
아래쪽 기둥부터 톱질로 잘라줘야하는건지
이대로 둬야하는건지...
이번에 잘라낸 줄기인데
이대로 두면될까요
- dc official App
얘네도 삽목대냐
잘됨
걍 두면 됨
네 이대로 둬야겟네요 다행이에요 삽질은아닌듯해서 - dc App
생수콩에 있는거 삼 사등분해서 위아래만 헷갈리지 말고 물에 꽂으면 잘 커요.
3 등분해서 3개를 다 키우는건가요 ? 아니면 맨 위나 맨 아래만 키우는건가요 - dc App
다키워요. 어차피 자른거 길게 심지 말고 적당한 높이에서 자르고, 남은 몽둥이도 반 잘라서 물에 담가두면 잎이 나요.
네 말씀감사합니다 3등분해서 담아놧네요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