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살리스 크리스피플로라
꽃이 폭포수처럼 많이 폈다
오랫동안 피고지고해서 구근이
작을줄 알았다
지난 6월 흙을 바싹말린 후에 수확
생각보다 구근이 많이 나왔다
줄줄이 소세지처럼
흙속의 줄기를 따라서 주렁주렁 매달려있었다
아직 깨울 생각이 없었는데
벌써 일어나버린 크리스피플로라
잠 적게 자고 빨리 활동하고 싶으신가보다
한쪽만 해를 보여주며 키울거라
한방향으로 눕혀서 심었다
아직 뿌리가 없고(과습방지)
사랑초는 웃자람이 쉽게 되기때문에
아직 흙이 다 안채웠다
어느정도 자라면 복토를 해줄 예정이다
이번에는 폭포수를 넘어 간헐천 가보자
오홍 일케 하는거구나.....좋은거 눈으로 배운당.....@@ 폭포+간헐천 나이아가라로 가즈아....ㅋㅋㅋㅋ
이번에는 풍성을 넘어선 빽빽하게 가자아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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