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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단풍나무는 가을 분위기가 납니다. 잘보고 갑니다.*^.^*
몇천장!!! 으악~ 역시나 고수의 길은 험하군요...나는 포기할래요.
닭엉아 저도 오늘 저 나비 무쟈게 많이 찍어왔는데.. 건진 사진은 별루 없어요.. T.T 형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아참.. 형 그리고 저 내일 여자친구랑 고산으로 놀러가요 ㅋㅋ
닭님의 사진은 표현의 한계를 이미 뛰어 넘었습니다.
저는 한 가지 피사체를 세 컷 이상 찍어보려 하면 벌써 눈에서 거부 반응이 일어나는데 대단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두번째 사진 가을을 느끼게 해 주네요. 예쁘고 정감어린 사진들 늘 즐감하고 있답니다.^^
최근의 닭님 사진은 다크풍을 탈피하려는 시도가 확연이 엿보입니다.^^ 다크의 영광을 팽개치기가 만남찮으실텐데...끊임없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ㅎ
2번과 3번의 대조적인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님의 분위기가 다양해져가는 느낌. 부럽습니다.!..
오늘은 아주 밝고 화사한 느낌들의 멋진 사진들입니다~~ 어떤 분위기의 사진이라도 완벽하게 표현해 내시는 닭님~!!! 따르르릉~~이에욤~^^;;
4번 부전나비의 날개를 만지면 촉감이 느껴질거 같습니다^^
요즘의 님은 변신 중 이시네요 이 19번의 녹터언은 1827년 쇼팽이 17세 때 처녀작 작이죠 느을 행복하소서~~!!
닭님이 하두 많이 올리셔서 나비이름에 완전 문외한인 저두 이름을 외워 갑니다. 작은주홍부전나비 맞죠? ^^
서서히 가을 분위기로 접어 들 시기가 되었나 봅니다...~
좋은 그림들 즐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