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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받은 조인폴 실클. 앞대가리 휘청휘청 하더니 하루지나니 빳빳하게 고개 들었어. (세탁실의 위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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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킹이가 애기잎을 내고 있어. 자그만치 두개나. 은박지 구겨진거 같아서 아주 웃기고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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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가 드디어 내 마음에 쏙 드는 신엽을 냈어. 빤딱빤딱 너무 예쁘지. 초록잎에 빨간테두리 보고싶었는데 너무 기쁘다. 신엽 하나 바로 물었네. 지도 아직 안굳은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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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굳어가는 (나름) 우리집 무늬영재. 핑크가 너무 소중하다 진짜. 다음잎도 뭐라도 묻히고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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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는 봤나 욕망철사라고. 저 끝까지 한번 꽉 채워볼게


오늘 식멍 재밌어서 공유하고 싶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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