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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에서 .....

길손(210.126) 2004-08-14 13:11 추천 0

댓글 29

  • 또 나의 안방을 범했네요^^

    근교맨(211.208) 2004-08-14 13:14
  • 언제 기회가 나면 꼭 가봐야겠군요~ 멋진 곳이군요~^^

    kangto(211.226) 2004-08-14 13:24
  • 아~그로 보니까 이번 출사때는 근교맨 성님이 빠지셨네요..^^* 다음에 길손 성님이 이슬한전으로 방침세를 내지 않으실까요?? ㅎㅎㅎ 설 오셔서 송파 근처 지나시거든 폰 때려 주십시요..^^*

    아치아빠(211.50) 2004-08-14 13:24
  • 제목 얼핏 보고 길손님 알프스 산맥으로 여행가신줄 알았습니다 ^^

    La paris..(211.116) 2004-08-14 13:34
  • 4 번 네귀쓴풀의 구도가 좋으네요. 가지산은 석남사로 유명한 곳이지요. 산 중턱 높은 곳에도 문명의 이기가 걸음을 하는군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다우리(218.52) 2004-08-14 13:44
  • 그림같은 경치네요.. 서울오셔서 혹 모이시면 꼭 연락주세요..술 많이 안먹을게요ㅜ,ㅜ

    토비(211.196) 2004-08-14 13:45
  • 소원님등 부을지역팀이 함께한 출사였군요...즐거웠겠습니다...즐감하고 갑니다

    Learner(211.179) 2004-08-14 14:06
  • 시원한 가지산정상을 바라보며...오늘 해운대 백사장은 입추의 여지가 없을듯 합니다. ㅎ

    큐가든(24.17) 2004-08-14 14:10
  • 시원하게트인 멋진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저도 인제 광각렌즈를 써 봐야겠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

    wow(210.220) 2004-08-14 14:11
  • 제가 간 알프스보다 훨씬 아름답군요!^^... 언제나 열정적인 님의 사진 고맙게 잘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십시요!...

    nanalgreen(211.212) 2004-08-14 14:18
  • 부울팀의 대빵답게 수려하시고 푸근한 외모에~세심한 배려에 아주 감사했습니다..대빵은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는거...오늘 또 실감했습니다..만나뵈서 제게는 기쁨이었습니다...근데요 길손님~~삼각대는 안 쓰시나봐요?ㅎㅎㅎ

    소원(211.169) 2004-08-14 14:19
  • *^^*

    산적(211.191) 2004-08-14 14:20
  • 항상 후덕한 이웃집 아자씨 같은 성님 ~~~~~~~~~사진두 갈수록 멋져져 버리유~~~부울팀하구는 이젠 상대가 안될거 같에서 갈수록 풀이 죽어가는구랴~~우짜 조관우까정 데려 와부린다요?

    두레(211.216) 2004-08-14 17:08
  • 야생화에 아름다운에.......노래듣고 .좋은아침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초인(211.227) 2004-08-14 20:38
  • 산풍경들이 시원합니다. ^^

    약초원(220.75) 2004-08-14 20:47
  • 잘 다녀오시고요...시원한 풍경입니다^^

    제이비(218.236) 2004-08-14 23:37
  • 영남 알프스 풍광 잘 보았읍니다.

    수와실(211.228) 2004-08-14 23:46
  • 지금쯤 거의 서울에 도착하셨겠군요...새벽같이 일어나셨을 터인데...멋진 만남, 멋진 출사 주선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주디(61.254) 2004-08-15 00:25
  • 햐~~넘 아름다운 곳이네요...거기에 좋은 사람들과 만남이라니...담에 저도 꼭 참석할게요~~맛난 거 사주셔야 하는데...? ^0^*

    금딸기(221.166) 2004-08-15 01:23
  • 좋은곳을 다녀 오셨네요....^^*

    사랑으로(220.124) 2004-08-15 01:32
  • 지는 어제 신불산 신령님께서 중도까지만 허락하셔서 폭포수 앞에서 도시락만 먹고 왓습니다^^ 님의 눈으로 대리 만족 하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 2004-08-15 03:09
  • 아래녘 분들은 너무 자주 만나시는 것 같아요.....부러움..... 풍경 사진은 감상하기 좋도록 조금만 밝았으면 더 좋겠습니다.

    묵자의 꿈(219.248) 2004-08-15 05:24
  • 산오이풀은 전초로 볼때 큰것이 아닌가봐요? 설가신다구요 편안히 댕겨오세요(인사성 밝은 행북이)

    행복사진(218.158) 2004-08-15 09:02
  • 운전조심하세요...쉬엄쉬엄 가시구요...미소가득하세요

    장대(211.247) 2004-08-15 09:09
  • 절벽에 다소곳이 고개숙여 피어난 산오이풀들에서 시선이 한참 머무르고 갑니다. ^^

    리연이아빠(211.179) 2004-08-15 10:20
  • 저는 오늘 새벽 5시경 부산을 출발하여 간간히 오는 소낙비를 헤치고 11시경 무사히 서울에 도착하여 이제사 답글 드립니다. 다녀가신 식구님 편안한 누말 밤이 되시고 휴일 잘 지내시길 기원하며^^* 감사합니다~

    길손(221.149) 2004-08-15 12:14
  • 기운조 좋지.. 6 시간을 운전 하다니.. 리플 안달아도 좋으니 푹 쉬시길..

    무쉬칸도사(211.109) 2004-08-15 12:32
  • 사진들이 꿈결같은 분위기네요. 비쥐엠과 딱입니다.

    블루언더(221.154) 2004-08-15 15:59
  • 대장님 수고 많이 하셨구요..다음에 더 멎진곳으로 또가요..ㅎㅎ

    아찌(61.107) 2004-08-1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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