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데려온지 한달도 채 안되서 녹여먹었는데
다음주 휴가 지나고 다시 데려오기로 했다,,,
기존에 키우시던 분이 되게 관리 잘해주신것 같아서
그냥 얌전히 업어와서 얌전히 온실에 넣어주려고...
내 발 저려서 녹여먹은 전적 있다고 양심고백했는데
판매자분께서 안심시켜주시더라..ㅋㅋㅋ
ㅠㅠ 이번엔 행복하게 잘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