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울란바트로 인근 테렐지지역 투빗게르캠프촌 뜰에서...   (드디어 무식한 저도 아는 꽃이 등장했군요, 몽골에델바이스ㅜ.ㅜ 그 다음 것은 역시 모르고요...말들이 저 동그란 것을 무척 잘 먹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