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 # 3..... # 4..... # 5..... # 6..... # 7..... # 8..... # 9..... 산적님 : 야...너...이리 와 봐~! 멍멍이 : (엉? 이상한 아저씨네~?)...왜 그러세요..켕켕~ 산적님 : 내가 좀 이뻐 해 줄라고~~(...흐흐흐...) 멍멍이 : (아무래도 수상한데...)혹시 저를 어떻게 하실려고 그러시는 건가요??? 켕켕~~ 산적님 : (짜슥~눈치가 빠르군)...야, 내 생긴 걸 봐라..얼마나 선량하게 생겼냐? 멍멍이 : 음...복날 다 지났지? 가보까? # 10..... 공주님의 잠자리 신공~ # last..... 웃는 모습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은 없습니다....느을 행복하소서...!!(앗...행림님께서 .......튀끼자~!) 집에 도착하니 9시 30분이 지났습니다. 딸래미 생일 잔치에 지쳐 쓰러진 아내를 보고, 아침 일찍부터 도망쳐 나온 것이 미안하여, 혼자 밥솥에서 밥을 긁어 먹고 조용히 사진 정리 해 봅니다. 달그락~! 달그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