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밥솥에서 밥을 긁어 먹고 조용히 사진 정리 해 봅니다.
주디(61.254)
2004-08-1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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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님 : 야...너...이리 와 봐~!
멍멍이 : (엉? 이상한 아저씨네~?)...왜 그러세요..켕켕~
산적님 : 내가 좀 이뻐 해 줄라고~~(...흐흐흐...)
멍멍이 : (아무래도 수상한데...)혹시 저를 어떻게 하실려고 그러시는 건가요??? 켕켕~~
산적님 : (짜슥~눈치가 빠르군)...야, 내 생긴 걸 봐라..얼마나 선량하게 생겼냐?
멍멍이 : 음...복날 다 지났지? 가보까?
# 10.....
공주님의 잠자리 신공~

# last.....
웃는 모습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은 없습니다....느을 행복하소서...!!(앗...행림님께서 .......튀끼자~!)

집에 도착하니 9시 30분이 지났습니다.
딸래미 생일 잔치에 지쳐 쓰러진 아내를 보고,
아침 일찍부터 도망쳐 나온 것이 미안하여,
혼자 밥솥에서 밥을 긁어 먹고 조용히 사진 정리 해 봅니다.
달그락~! 달그락~!
너무 늦었습니다. 피곤함이 엄청 밀려오네요...숙제는 내일 아침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에는 동창회 관계로 고향인 진주로 떠납니다....그리운 친구들 만나러요...^^;
3,4 번에 도장 찍구요. 8, 9 번은.. 주디님 보다 내가 먼저 가본게 아닐지.. 싵네여. 산적님이 앉아 잇는 자리도.. 기억이 생생 하지요. 여자분들의 해맑은 미소가 넘 보기 좋습니다 !
우아~~~~~~~~~~감쏴 ~~~~~~~~으~~인물사진이 기가 막히궁~첫번쩨 와우낭자 두번쩨 겅주 세번쩨 행림님 이신 모양.. 아니유? 사진이 모다덜 조으니 두레 설땅이 갈수록 좁혀지는거 같에 이젠 사진 올리기가 무섭수~그래 요즈음 지가 사진 잘 안올리는 이유여~
여름날의 동화같은 샷들 즐감입니다.^^ 마지막 이쁜 양산 쓴 아낙네들은 뉘신지요? ㅋ
시원한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손가락 임자가 누구일까요...^^
가끔 박박 긁어 먹는 밥이 운치가 있을 때도 있습니다. 정신 수양과 내공증진에 도움이 되리라~~~~~
앗 여기도 번개가... 덕분에 잘 보았읍니다. 2번사진 멋지네요. 재미있게 잘 보았읍니다. 마지막 사진도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
주디님의 최대무기인 젊음이 여름 태양빛보다 더 빛이 나던 하루...눈길마다 포착하시던 장면들이 어떻게 이렇게 보여지는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어서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주디님의 몸에 베이신 친절함이 여기저기서 엿볼 수 있어서 멋진 기억으로~간직될 것 같습니다...^^*솥밥 대신에~~다음엔 햇반 드시면 달그락 소리 안나욤~~^^*
ㅎ...마지막 말씀...안봐도 비둅니다^^깐밥이 맛있지요ㅋ^^몇몇분이랑 참 좋은시간 보내셨나봅니다...사진에 그대로 보이네요^^글구 앞으론 염장샷이니 아니하셔도 되겠는데요^^사진들이 모두 따뜻하고 예쁜데요....^^
잠자리가 더위를 드셨나봅니다. 공주님 손가락에 앉아있고, 봉숭아 물들인 공주님 손톱이 압권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패러글라이딩인가 하러 오셨다고 들었습니다...언제 한 번 저도 태워주시길...//두레님...마지막은 소원님이십니다. 너무 멋진 분이세요..//가든님....와우님, 공주님, 소원님 이세요..~//약초원님...공주님 손이세요...봉숭아물이 너무 예쁘게 들었죠? 꼭 12살 소녀 손톱 같네요...//산바람님...아침에 따신 밥 차려 주네요..~//수와실님...감사합니다...목포에서의 휴가 잘 보네시길...
옆집 누나처럼 편하고 멋진 소원님..~!! 이번에 뵙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가슴 속에 팍팍 묻어 둘만한 멋진 추억이었습니다....그리고 10년 묵은 도라지(더덕인가?)술은 설마 아찌님만 주실 건 아니죠?
제이비님도 자주 긁으셨나 봅니다...^^; 감사합니다.//아침의 향기님...공주님께서 워낙 마음이 고우시다 보니 잠자리가 스스로 날아와 앉더군요..~좋은 주말 되세요..
주디님~!!! 어제 반가왔어요~~볼수록 좋은 사람으로 기억이 되는 주디님~!! 참 감각은 타고나신 분 같아요..사진이 모다 예술이잖아요~~ 그란데..정면사진 올리기 읍끼로 해 놓고 반칙이잖아요~~
독특한 시선들이 눈을 사로잡는군요^^ 역시 예술입니다
참 따뜻한 느낌입니다~정겹네요~ㅎㅎ잠자리신공의 공주님과 그 고운 손톱에 올~인~!!! 와우님...소원님...정면에서 뵈니...넘 반가운걸요~! 다들 참 고우세요~~즐건 추억 많이 만드심을 축하~!!! ^0^*
정면사진 아닌디요..측면사진인디요...다들 물어 보시면 측면이라 하실텐데....아무튼 10여분간의 전화 끝에 끝까지 마다 않으시고 불편한 몸 이끌고 나와주셨음은.....아...뭐라고 표현못할 감동이었습니다...~//닭님~ 무신 말씀을 ...아직 병아리입니다..//금딸기님...정면이 아니라니까요..측면~!!!! 정면사진은 아찌님이 찍고 계셨고 저는 엄연히 측면에서 날린 샷들입니다...그나 저나 어제도 다들 금딸기님 말씀을 많이 하시더군요...~^^;
와우~ 멋지네요~ 잠자리가 어쩜 저렇게 날아왔을까요~~ ^^*
오늘은 한 분위기를 하시네요....조용히 생각하다 갑니다.
잔잔한 음악과 분위기 있는 사진이... 명상의 시간...^ ^ 을 생각케 합니다... 웃는 모습이 모두들 아름답습니다~ 행복하세요~
주디님 오늘도 그곳을 생각하며 이곳에 왔네요. 피사체를 바라보는 주디님의 시선을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지금 비가 오네요. 어제 잘다녀왔다는 생각이 문득 나네요.*^^*
확실히 감각이 뛰어나신다는 걸 사진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식겔엔 고수님들이 많아서 참 좋아요. 배울게 많거든요^^
출사의 모임이 있었군요.....하늘의 구름사진에서 가을이 읽어집니다........식구님 사진은 안바뜸!
좋은 출사를 다녀오셨군요.. 마지막 세분 참 궁금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뵈니 반갑습니다..
주디님의 2 번 반영은 발상이 뛰어나다고 봅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공주님 마음이 워낙 착하셔서 그런 줄로 아옵니다..//사랑으로님..히히..분위기요? //더노피님...감사합니다...//산적님..오늘 해적질 못해서 어떡하신데요?//딘님...별말씀 다하십니다...옆에다가 몰래카메라 설치할 예정인데..조심하세요...//행복님..보셔도 되요? 공개용 측면 사진이라...절대로 도촬이 아니라면서..//조아님..식겔에 예쁜이 누님들이시죠...정말 좋아요...//다우리님...네..님도 건강하시길...
아니 주디님 사진 아이템이 제가 오늘내일 올리려는 것들과 너무 비슷해요. 타이어, 대형상수관.....등등이요. 어어 바위 위에 앉은 잠자리까정. 잘 보고 갑니다.
그람 보올까~~~~~~~획! ㅎㅎㅎㅎ 아니 그란데 행림언냐는 거까지 양산을 쓰고 댕기신거여요? ㅋㅋㅋㅋ
사진이 넉넉하고 풍성해 보입니다...그리고 봉숭아 물들인 손톱은 어느분 손톱이신지.....???
따뜬한 마음을 보고 느끼고 갈려다 사랑까지 배우고 갑니다...미소가득하세요...운전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제목에부터 실실 웃으며 들어왔는데 사진은 백만불짜리 감각이로군요. 주디아우님 덕분에 행림님 모습까지 캄솨....^^ 양산이 느무 이쁩니다.ㅋㅋㅋㅋ =3=3=3
멋진사진과 재미있는 글로 한참을 미소 짖고 갑니다..해피~~
행복님, 경포대님, 장대님, 언더님, 아찌님...행림님이 아니신데...소원님이신데...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