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엔... 옆직이 팔,다리,허리만 나긋 나긋 주물러 주고..잠이 든거 확인하고.. 살며시.. 후다닥.. 화랑정으로 디립다 달렷지요. 삼각대 설치하고..망원렌즈 <== 대포들이 보문 얼마나 처량하게 볼까나 ? 장착하고.. 의자 가져다 놓고 고개 뒤로 젖히고 ~ 전기도 다끄고 잇으려니 쪼매 무섭긴 하지만..! 유성유가... 별똥별이 와수수 떨어지는 생각을 하면 무서운게 머여.. 고개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삼각대도 이리 옮겨 보고.. 저리 옮겨 보고.. 11 시 부터...  정확히 12 시 사이에.. 아주 번개 같은 별똥별 하나 본것 말곤.. 눈이 작아서인지.. 안보이더라구요. 머 그래서 그냥 왓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와이  ? 우린 조직이니까  ! 1, 나도 살고 싶다  / 고들빼기 인가요 ? 2, 며느리밑싯개 / 며느리밑싱개로 올렷는데... 산적님이 정정을 해달라고 해서..며느리밑씽개로                           검색을 해도 안보이드라구요... 구신에게 홀린줄 알앗지요.                           며느리밑씽개를 잘못적은것을 생각햇으니요...산적님   감사 합니다. 3, 병천에서 허접하게 찍은 수련  ! 4, 다알리아  ! 5. . 저길 가면 내님이 잇을겨, 암 ! 6, 이름 모르는 나방이 짝짓기를 하다가 거미줄에 걸렷네요 !    이럴때 구조를 하는게 도리인지... 아닌지... 고민을 잠시 하다가 ?    짝짓기를 하는 도중이라 구조를 해줫습니다.    그들도 사랑을 나눌 권리가 잇다 라는 생각에 ~ 7, 실잠자리의 사랑  ! 8, 독일 육군 대장은 언제 나오느냐... 지금 나오지요  !       얼굴이 제대로 나올까봐 오히려 걱정을 햇던 .. 사진입니다.    웃자고 하는것이고.. 아마 이 사진 쥔공인  오토바이 탄 독일 육군 대장도 화이바를    쓸때부터  유머적인 감각으로 썻으리라 생각되어 사진을 올려 봅니다 !    혹여라도  절대로  퍼가진 마시길..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