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육군 대장과 그분의 오토바이 외 이것 저것 ! **
무쉬칸도사(211.109)
2004-08-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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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엔... 옆직이 팔,다리,허리만 나긋 나긋 주물러 주고..잠이 든거 확인하고..
살며시.. 후다닥.. 화랑정으로 디립다 달렷지요.
삼각대 설치하고..망원렌즈 <== 대포들이 보문 얼마나 처량하게 볼까나 ?
장착하고.. 의자 가져다 놓고 고개 뒤로 젖히고 ~ 전기도 다끄고 잇으려니 쪼매 무섭긴 하지만..!
유성유가... 별똥별이 와수수 떨어지는 생각을 하면 무서운게 머여..
고개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삼각대도 이리 옮겨 보고.. 저리 옮겨 보고..
11 시 부터... 정확히 12 시 사이에.. 아주 번개 같은 별똥별 하나 본것 말곤..
눈이 작아서인지.. 안보이더라구요.
머 그래서 그냥 왓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와이 ?
우린 조직이니까 !

1, 나도 살고 싶다 / 고들빼기 인가요 ?

2, 며느리밑싯개 / 며느리밑싱개로 올렷는데... 산적님이 정정을 해달라고 해서..며느리밑씽개로
검색을 해도 안보이드라구요... 구신에게 홀린줄 알앗지요.
며느리밑씽개를 잘못적은것을 생각햇으니요...산적님 감사 합니다.

3, 병천에서 허접하게 찍은 수련 !

4, 다알리아 !

5. . 저길 가면 내님이 잇을겨, 암 !

6, 이름 모르는 나방이 짝짓기를 하다가 거미줄에 걸렷네요 !
이럴때 구조를 하는게 도리인지... 아닌지... 고민을 잠시 하다가 ?
짝짓기를 하는 도중이라 구조를 해줫습니다.
그들도 사랑을 나눌 권리가 잇다 라는 생각에 ~

7, 실잠자리의 사랑 !

8, 독일 육군 대장은 언제 나오느냐... 지금 나오지요 !
얼굴이 제대로 나올까봐 오히려 걱정을 햇던 .. 사진입니다.
웃자고 하는것이고.. 아마 이 사진 쥔공인 오토바이 탄 독일 육군 대장도 화이바를
쓸때부터 유머적인 감각으로 썻으리라 생각되어 사진을 올려 봅니다 !
혹여라도 절대로 퍼가진 마시길..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
암튼 성님 오토바이구 머구 음악이 안들리유~~~~~~
파란글 감상으로 들어 봐봐여 ! 아니 안자고 머해여 ?
으허허 그란 성님은 안주무시구 머하슈? 두레 야밤에 한잔 꺾었으니 당근 안자구 식갤 귀신이라 요렇게름 헤메구 잇수~~~식겔 폐인이라 눈이 뻘것게 되가지구 ~~~~~히히힣
성님의 사진에 대한 열정는 밤낮이 따로 없나 봅니다. ㅎ 오토바이 탄 육군대장이 멋집니다.^^
독일 육군대장의 폼이 그럴듯 합니다. 노란 바구니만 없다면요. ^^
유모스런 말씀에 긴장감으로 보면서 웃음바다~~~꽃님들 감상하면서~~~수련 멋지고.....도사님 다정스런 설명에 ....좋은하루되세요...
유성우에 관심이 믾으셨군요. 새벽 3시까지, 카시오페아 자리를 집중적으로 보셔야하는데... 그리고 빈도가 시간당 최대 30개 정도이니 정말 비가오듯 별똥별이 떨어진다고 기대하셨으면 실망하셨을 듯 합니다. ㅎ. 다른그림보다도 마지막 그림에 도사님만 하실 수 있는 해학으로 여기며 즐기다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
오옷...시간상으로 13일의 금요일인데 혼자서...!!! ^^ 하긴...서양귀신들이 감히 명궁도사님께의 범접이 가당했겠습니까? 두번죽을라구...ㅋㅋ또 조직이 있는데...^^하여간 그 열정이란.....반에반이라도 닮고싶은 jb입니다^^
우리는 조직이란 말에 그만 웃음보가 터져버렸어요. 맞아요~ 우리는 조직~ ! 그것도 폐인되는 무서운 조직이지여~ ^^
지치지 않는 도사님의 열정을 닮고 싶어 집니다~~^^* 조직원이 될려면 필수조건일 것 같은데...부족한듯한 2%는 도사님 방에서 충전중입니다^^*
사랑을 하면은 눈이 먼다는 말이 맞네요. 사랑을 하다가 나비가 거미줄에 걸리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실잠자리 너무 멋진 샷입니다....집사람이 며칠 전부터 유성이야기를 하더니만, 도사님 그물에 걸리지 않았나 봅니다..~
도사님! 안녕 하셨지요!.. 유성까지 잡기에 노력하시는 도사님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제 눈으로는 위의 꽃사진 구도가 그만인거 같아요!. 글구 식갤의 대장님이 그깟 독일대장이 별건가요!^^....
ㅎㅎ 도사님~~~!!!!! 독일 육군 대장 땜에 아침부터 입이 귀에 걸렸습니다..^^ 도사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ㅎㅎ 독일 육군대장...생활속에 묻혀 있는 소박한 웃음들을 보여 주시는 도사님의 따뜻한 시선이 참 감동스럽습니다~~도사님~홧~팅~!!! ^0^*
하하 육군대장 정말 코믹한데요^^ 히히 저도 유성우에 관심이 많았는데;; 으 나갈려다가 포기했어요ㅠ,.ㅜ;
오늘은.. 토욜이긴 하지만 비가 온다는 니우스가 반갑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맞이 하시구... 혹시 음악이 안들리나요 ?
존경과 감탄을 드리는 우리의 도사님~! 청강생 행림이는 조직의 어디쯤에서 있어야 하나요??(꼭 끼고 싶은 행림 ㅎㅎ^^) 행림이는 딸랑딸랑이 노릇은 잘 합니다^^ 독일 육군대장이 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따뜻하신 마음을 가지신 도사님 뵙고 싶어서 마음은 생거진천으로 달려 갑니다^^ <<Stand by your man>>은 제 치부책에 기입되어 있습니다^^(때론 기억력이 무지 좋은 얄미운 행림~) 느을 행복하소서~~!!
도사님~ 제가 사는 곳은 대전 입니다~ 대전광역시~ (⌒., ⌒*) 사진 감각도 나날이 좋아지십니다~
도사님~ 사모님 모시고 같이 가시지 그러셨어요? 글구 저도 이번에 삼각대 세워놓고 열심히 눌러댔는데요... ㅎㅎ 못찍었답니다.. 글구.. 유성 사진은 광각렌즈로 촬영을 하셔야 좋다고 합니다.. 저도 이번에 광각 없다는게 얼마나 가슴아프던지요... 예상지점 잡아놓고 노출시키고 있는데.... 화각을 아주 근소하게 벗어나는 긴꼬리 유성을 보는 순간.... 가심이.... 가심이...... 사시나무 떨리듯 떨리더군요... ㅎㅎㅎ 글치만 가만히 있어도 쏟아져 내릴 것 같은 별을 보면서....행복한 밤이었습니다~ (증평쪽으로 지나갔는데... 일행이 있어서 연락 못드리고 갔습니다.. 다음에 찾아뵐께요~)
세명왕님.. 맞아..여기 부근으로 기억을 하고 잇습니다. 담엔 뵐수 잇는 기회가 되길... 고맙습니다. 노피님이 못 담앗다는데... 왜 이리도 기분이 그런지... 여기서 그런지가 먼지는 나만 아는 비밀이라는거 아시져 ? 흐흐흐흐흣 !
진천 번개 생각이나네요. 언제 한번 뵙고 싶네요. 죄송합니다.\" 며느리밑싱개\" 수정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꽃이름은 고유명사이기에 원명그대로 적어 주셔야 됩니다. 산적을 사안적으로하면 다른 사람이 됩니다. 아셨죠? . 이곳에는 비가 오네요. 즐거운 하루시간 되세요
저도 유성우보러 갔다가 별똥별 하나도 못보고 왔습니다.^^;; 저는 \"그의 오토바이\"를 근사한 것쯤으로 생각했었습니다. 하긴 사진의 주인공에겐, 근사하진 않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삶의 도구겠지요...
하하하하하하 잼나요 달팽이 사진이 너무 좋은데요?
달팽이의 질주(??)가 힘겨워 보입니다.. 독일군 장군님께는 초상권 사용 허락은 받으셨나????
도사님 대단한 열의이십니다. 혹시 칠장사 가시려거든 조금 시원한 시간에 가시는 편이 좋겠구요. 이삭여뀌 찍으시려면 숲이 어두우니 한 낮이 좋겠습니다. 칠장사 옆 등산길로 아주 조금만 올라가시면 보이기 시작합니다. 실잠자리 멋진 사진이구요. 오늘은 새 사진이 빠졌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댓글을 남기지 않으면, 관심이 없다 하실터이고, 지적이 없으면, 도움이 안된다 하실것 같으니.....하는수 없지. 지적을 해보자! 마음을 독 하게 먹고는 7 번을 선택하여 셔터 속도가 느리지요. 한 단계 정도는 빨랐어야 좋았을 터인데......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ㅋㅋㅋㅋ 사진은 뒤로 하고 한참 웃습니다...ㅎㅎㅎㅎ
도사님은 자연사랑 당연이 배워야겠지요...조직에 제자리두 있는지요...별4개면 꽤 높은분인걸로 아는데 ..경래 착!!! 미소가득하세요
대장님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아이고 도사님 며느리밑씻개 며느리밑씻개 며느리밑씻개 며느리밑씻개 3=3=3=3=3=3=3=3=3=
도사님과 산적님의 엇 박자에 웃어 봅니다! ㅎㅎㅎ
다알리아 꽃잎이 너무 근사하게 표현되었네요. 실잠자리도 그렇고... 오토바이 뒤에 걸어가는 남자가 저모자를 썼더라면 더 볼만했을거 같다는...ㅎㅎㅎ
여기도 오타다.. \'도사님은>>도사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