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금영이라는 다육이 손톱만한거 키우는중인데 여름에는 물주지말래서 물은 안주고 있었음
며칠전부터 조금쭈글쭈글해졌는데 원래 그렇대서 별신경 안썼는데
어제 보니까 한 1/3정도 쭈글쭈글해진데다가 구석에 썩은것처럼 변색됐었고,
지금 와서 한번 더 살펴보니까 더 심해졌는데 이거 왜이러는거임?
그리고 살릴방법 없냐? 물 준 사람 아무도 없는데 갑자기 상태 안좋아지니까 미치겟음
며칠전부터 조금쭈글쭈글해졌는데 원래 그렇대서 별신경 안썼는데
어제 보니까 한 1/3정도 쭈글쭈글해진데다가 구석에 썩은것처럼 변색됐었고,
지금 와서 한번 더 살펴보니까 더 심해졌는데 이거 왜이러는거임?
그리고 살릴방법 없냐? 물 준 사람 아무도 없는데 갑자기 상태 안좋아지니까 미치겟음
물러서 그리고 여름에도 물렁해지면 안 죽을 만큼은 물 줘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