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밑씻개
한사람(211.197)
2004-08-15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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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전설입니다. 즐감했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요즘 세상에는 많은 시어머니들이 며느리를 이뻐하시겠지요... ^^*
ㅎㅎㅎ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시어머니는 왜 며느리를 구박하는가?에 대한 고찰\" 이란 제목으로 논문이나 쓸까요?^^
저토록 예쁜 꽃에 그렇게 슬픈 사연히 있었군요.. 어떤분은 저것을 끓인 물이 여자들의 청결에 좋아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사랑하는 마음에 집뒤켠에 심어두어 붙은 이름이라는 주장을 본듯합니다..
전설의 고향 한편 잘보고 갑니다..즐감입니다...
대충 얘기는 들었는데 안동 풍산의 전설이군요
살아있는 색감 보기에 좋습니다.^^*
꽃이 넘 이쁘구.. 내가 오늘 이름도 잘못 알고.. 며느리밑싱개로 올려서 정정한답시고 검색을 하고 날리를 치다가.. 문득 한사람님 글 제목을 보고.. 수정을 햇지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