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1. 칼립소비트 (7월에 인쇼로 구입) 비교용
2. 아가일삭스 (3월에 남사에서 구입)
3. 졸리페페 (3월에 남사에서 구입)
2,3번이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 1번보단 살짝 큰 상태였어.
베란다에 빛이 적어서
장수램프 30cm 간격두고 켜서 4개월쯤 키웠더니
잎자루 짧고 수평으로 퍼진 상태로 자라네.
잎이 너무 촘촘해서 꽂대가 나오질 못해.
꽃대도 길이가 짧아서 잎아래에서 피어버린다.
잎 들춰 보면 이미 져버린 꽃이 보여.
나처럼 미바 빨리 크라고 빛 강하게 주는 실수 하지 말라고 올려본다.
비료는 잭프로스트 개화촉진제 5월까지 한달에 두번 정도 줬고
날 더워지면서 비료 안주고 물만 조금씩 줬어.
8월 초에 광량이 강해서 저런 모습이란걸 알고는 장수램프 껐어.
와 너무 예쁘게 잘 컸다
잎을 보기에는 저 모습도 괜찮은데 꽃 보기가 어려워져서 후회중이야.
장수는 생각보다 강함ㄹㅇㅋㅋㅋ
헉 따글따글하게 자라서 잘 자라는 줄 알았는데 꽃보기 힘들 수 있다니 자리 옮겨줘야겠다 장수 대박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