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지점이 그렇다고는 못해도 내가 다녀본 지역은 관리 안되서 죽거나 죽어가거나 하는게 많더라
그나마 물을 덜 줘도 되는 선인장이나 다육은 사정이 나은데 나머지는 안그럼
물론 선인장이나 다육 죽은것도 많이 봤다
마음 같아서는 다 사서 잘 키워주고 싶지만 돈도 돈이고 장소도 없는게 문제임
그나마 물을 덜 줘도 되는 선인장이나 다육은 사정이 나은데 나머지는 안그럼
물론 선인장이나 다육 죽은것도 많이 봤다
마음 같아서는 다 사서 잘 키워주고 싶지만 돈도 돈이고 장소도 없는게 문제임
가끔 진짜 관리안되는 다이소에도 식물 몰살당한거 보면 어이가 없긴 하다..
분갈이당하면서 잔뿌리 뜯겨나가는거나 수형잡는다면서 가지치는것에 대해선 어떤느낌이니
ㅇㄱㄹㅇ 진짜 식물 고문실 같음 비닐봉지라도 빼라고
응 너무 불쌍하더라 마트에서 안팔려서 폐기되는 상추나 양파와 다를것이 하나도 없는데도 원예용 식물은 감정적으로 불쌍하더라
손잘되어서 먹을거랑 기를 수 있는 상태의 차이랄까
처음엔 그랬는데 불쌍하긴 한데 식물 계속 키우다 보니 좀 무뎌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