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증명 사진이지만  함 올려봅니다... 첫번째는 시골집 연못가에 핀 노랑꽃창포입니다... 사실 레몬칼라에 더 가깝긴 하지만....yellow계열이니....대충 넘어가고... 두번째 사진은 희원에서 찍은 연꽃입니다.... 밑에 마른잎이 안나오면 더 좋았을텐데...... 휴가지난진 한참 됐지만...사진들을 보니 왜 자꾸 떠나고만 싶어지는지...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