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을위해 우중출사...
조아(220.64)
2004-08-15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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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별로 하는일도 없이 바빠서 사진도 못찍고 출석도 못했습니다..
아침에 반가운 비소리에 잠이깨었습니다..
대충 오전일 정리해 놓고 출석을 해야겠기에 한손에는 카메라를 한손에는 우산을 들고 동네한바퀴하고 돌아
왔습니다.
워낙 허접한실력에 대부분 한손으로 찍은 사진이라.....
출석의 의미에서 봐주세요..
# 1. 강아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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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씀바귀류 같은데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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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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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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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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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박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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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가 그치고 나면 더위는 물러가겠죠..
얼마남지 않은 여름 건강하게 나시길.....
아....조아~~~~~~~! ㅋㅋㅋㅋ 거기두 비왔나봐요 여긴 몇방울 떨어지다 쨍! #12 같이 물방울 매달린게 행북인 조...아~~~~~~욤 ㅎㅎㅎㅎ
비에 젖어 싱그러운 꽃들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님 이곳은 제법 비가 많이 왔습니다.. 올 여름 더위를 잠재우는 비가 될듯합니다..//꿈사소님 어제까지만 해도 꽃들도 더위에 축축 늘어지더니 오늘은 생기를 찾았더군요..
여기도 새벽에 소나기가 쏟아졌는데..창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참 기분좋게 시원합니다..정성으로 담으신 싱그러운 사진들 ..감사히 보았습니다~~ ^^
와우님 언제 소리소문없이 기변을 하셨데요.. 앞으로 에세랄계에 폭풍이 불지 않을까 싶네요..
비를 뚫고서 우산과 카메라를 들고서 담으신 꽃들은 빗속의 요정들임을 유감 없이 보여 주는 군요 님의 열정과 성의에 박수를 드립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줄기차게 쏟아 붓는 빗소리에 이른아침 눈이 떠지더니..전국적으로 비가 내렸나 봅니다..조아님의 한손 신공이 담아낸 촉촉함이 여기까지 전해져 옵니다...^^*
아니 이거시 증말 그 유명한 짝손신공의 필살기란 말여~~~~욤!....으......이미 경지에 이르셨구나.........그란데 이짜나 자이엉아방서 행북이가 조아엉아인척 해따! ㅎㅎㅎ
한손으로다가...~^^; 두 손으로 찍어도 달달 거리는디....세손(모노포드)으로 하면 그런대로 진정이 되건만...~
이야...확실한 손각대를 보여주십니다...술.담배 끊으야 하는데...^^미소 가득하세요
우산들고 동네한바퀴...사진에 대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건강, 카메라 조심하세요....^^*
9 번 닭의장풀의 물방울이 멋스럽네요. 인자.. 난 한손에 우산.. 한손에 카메라.. 안되던데요 !
정말 비오는 가운데 고군분투하셨군요. 하얀 것은 참취입니다. 그런데 한 손의 듬직함이 대단합니다. 한꺼번에 다 올리시지 말고 조금씩 남겨 두세요.
비에 스친 사진이 그대루 보이는듯 합니다~오늘은 엄청 후덥지근 하든디 여기는 언제 비가 좀 올려나..?
물방울이 들어 있는 꽃들이 촉촉하게 느껴집니다. ^^
비 오는 날에만 담을 수 있는 특별한 풍경이네요. 초롱초롱 빗방울들이 청초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