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식멍중이란게 몇달만이란것을..
몇달간 응애 총채한테 시달리면서 맨날 전투적으로 잎뒷면 매일 꼼꼼히 눈을 부라리면서 봐왔는데...
현타온다 난 무엇을 위해 달려온것일까..
마치 인생에 쫒기다 어느순간
하늘을보고 "아..." 하는 느낌....
몇달간 응애 총채한테 시달리면서 맨날 전투적으로 잎뒷면 매일 꼼꼼히 눈을 부라리면서 봐왔는데...
현타온다 난 무엇을 위해 달려온것일까..
마치 인생에 쫒기다 어느순간
하늘을보고 "아..." 하는 느낌....
나도 고라니있어서 농약안써보려고 한장한장 뒤집어서 해충찾다가..아니 내가 해충보려고 가드닝하는게 아닌데 하고 농약사서 약 싹 다 치고 여유롭게 식멍할때마다 농약잘샀다 싶어 ㅋㅋㅋ
흑.. 다들 농약 평이 좋구먼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