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식멍중이란게 몇달만이란것을..

몇달간 응애 총채한테 시달리면서 맨날 전투적으로 잎뒷면 매일 꼼꼼히 눈을 부라리면서 봐왔는데...

현타온다 난 무엇을 위해 달려온것일까..

마치 인생에 쫒기다 어느순간

하늘을보고 "아..."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