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들어와서 화분에 5촉 모아져있던거
꽃도 져가고 애들이 죽어가길래
흙이랑 수태 털어주고
수경으로 바꿨어
물은 2-3일전에 한번 담궜다가 빼놓은 상태야
(호접란 수경은 이렇게 하는거 맞지?)
노래지는 꽃대는 노란부분까지만 자르면 될까?
건강하면 꽃이져도 꽃대는 초록색으로 남아있는게 맞아?
다른 촉은 꽃대가 다 누래져서 다 잘랐어.
또 다른 촉은 아직 꽃대가 달려있어서 그런지
건강한건지 초록색이고
뿌리부분은 한번 잘라준건데
심만 남은부분, 말라비틀어진부분은 잘라줄까?
더 썩지 않을거 같으면 그냥 둘까? 괜히 건드리는걸까봐
5촉중에 2촉은 잎도 노래지고 다 떨어져서 뿌리만 남아 살아있는지도 모르겠고 ㅠㅜ 그런상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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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식으로 수경할거면 철사 같은걸로 지지대라도 만들어서 식물체가 흔들리지 읺도록 해줘 부상식물이 아니고서야 식물은 뿌리가 흔들리면 성장하지 못함 저렇게 놓으면 새뿌리가 나오다가도 성장하지 못함
답변 고마워 ^^ - dc App
수경 그렇게 하는거 맞아..근데 이제 뿌리 양이 적으니 바닥에 물을 남겨서 뿌리랑은 안닿게 하고 습도는 올리는 방법을 쓰고..꽃대는 바짝 잘라버려..고정은 원예철사로 하는데..천천히 해도 됨..새뿌리 나오는데 2주에서 한달 걸리더라 - dc App
뿌리는 지겨보다가 또 탈락하는 부분 생기면 차차 잘라줘도 괜찮아..탈락의 기준은 물렁물렁해지는거야..얇은 심지부분이 찐뿌리고..두꺼운 부분은 수분을 머금는 뭐...그런부분이야..아직은 세력이 약하니 남겨둬 - dc App
답변 고마워 이렇게 해볼께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