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됐다
미안하다
익명(112.165)
2022-08-20 12:02:00
추천 15
댓글 18
다른 게시글
-
한번 저면관수한 물 또 써도 됨?
[2]익명(175.198) | 22.08.20추천 0 -
(급함) 올리브나무 결단을 내려야할까..
[5]익명(211.202) | 22.08.20추천 0 -
나 엄청 신기한 식물발견했는데 뭔지 아는 사람!!
[6]익명(175.127) | 22.08.20추천 0 -
식물생활 시작한지 8개월만에 수익났다 ㅎㅎ
[6]익명(223.62) | 22.08.20추천 2 -
아침부터 분갈이하고 물주고 나니까 밥을 안먹음
[1]익명(112.165) | 22.08.20추천 0 -
부르게리 걍 사기 vs 씨앗으로 사기
[8]익명(112.165) | 22.08.20추천 0 -
와 베루코섬 존나멋져
[7]Dossinia(fishkiller003) | 22.08.20추천 1 -
이런 조명 없을까?
[2]뉴비에요..(175.112) | 22.08.20추천 0 -
마리모 물 없이 일주일 지났는데
[4]익명(182.228) | 22.08.20추천 0 -
메리골드 3개월 내리 꽃몽오리 얼음이다가
[3]antirrhinu(223.38) | 22.08.20추천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제법 신나보여
번쩍하고 들었는거 같음
엄마손 아빠손 하나씩 잡자
지하철에서 아저씨 둘 사이에 낑겨있는 내 모습같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바닥에 깐거 머야? 탐난다
식기건조대
땡쿠 개조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조씨들은 먼 죄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하단부 통기성 자동 확보ㅜ
편안~
통풍 52려 좋아
잘마른다 ㅋㅋㅋ
테트리스만 된다면 뭐 어찌든 수납가야지....ㅋㅋㅋㅋㅋ
잘 버티고 있다 (아마도)
식물등까지 키 모자란 애들도 은근슬쩍 화분 두개 사이에 올림ㅋㅋ
그렇게 됐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