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처럼 앞으로 자꾸 고개를 숙이던 담티몬이 아침에 보니 연질포트 그대로 꼬꾸라져 있어서 부랴부랴 분갈이 했음.오링 지지대 주문한거 도착하면 분갈이 하려고 했는데 물도 바짝 말랐고 해서 그냥 해줬어.앞으로 숙이고 있던거 감안해서 뒤로 좀 눕혀서 분갈이 해줬더니 이번엔 한 잎이 뒤로 고개를 젖히네.아 진짜 어쩌라는겨 ;;;
관심을 가져주세요
지지대에 묶어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