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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럼 음악처럼/김현식..JK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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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0 | NIKKOR MICRO MF 55mm ,Sigma 135-400 Apo
장소는 가시연의 보호를 위해서 밝히지 못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野狼以浪人
파스텔로 그린거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아름답네요..
넘 무서워요...장소는 밝히지 마셔요..절대루.(오늘은 비가 전국적으로 왔나봐요 음악이 좋습니다)
말씀 하지 않으셔도 가시연은 흔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알아도 온통 가시투성이라서 뽑아가기도 힘들껄요?? ^^*
가시연 잘보고 갑니다..
잎이 넓어 돌아나올 수 없으니.....멋진 사진 즐겁게 봅니다.
문제는 찍사들입니다. 사진찍고는.. 꺽어버리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그것도 50~60대들이..) 할말..없습니다...~!!!
촬영지를 밝히지 않으심을 환영 합니다! 님의 솜씨가 대단히 좋아 보입니다. ^^*
생명이 잉태하는듯한 느낌이 강하네요.....좋은 사진들 즐감하고 갑니다.
멋진 사진들 즐감입니다.
오호.. 그러면 저건 어느 연못인란 말이네요... 색상이 무서우리만치 강렬합니다 !
안밝히셔도 됩니다. 보호를 위해서라면... 제목때문에 는을 크게 뜨고보다 배시시 웃음이 납니다. 가시연 넘 멋집니다.
조 가시에 찔리면 죽움입니다..ㅎㅎ즐감하고 갑니다..^^
와~!!! 보고 싶은 가시연이네요. 자기의 잎을 똟고 나오는 아픔이 있기에 더욱 아름다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