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데 모든 식갤분들 좋은 시간 만들고 계신지요. 그 동안 꽃 발견하고, 이름 알아가는 재미로 중요한 것 한 가지를 잊고 있었네요. 오늘은 그 기억을 살리고 앞으로 잊지 않기 위해 마음을 다잡아서 사진을 올립니다. 사진을 통해 말하고 있으니 묵언이 어울릴 듯 합니다. 사진과 어울리지 않게 음악이 묘하니 볼륨은 알맞게 해서 들으세요.

1. 희망과 보이지 않는 미래 속에서의 혼돈

2. 관계

3. 사람은 무엇으로 아름다움을 보일까

4. 불안한 정의

5. 숲의 교향곡

6. 불온한 상상

7. 허상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