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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을 하는 피부 흰 아가씨와 바나나보트를 타고 있는 아가씨들은 울산서 \"황태자\"를 찿아 발리로 온 아가씨들...근데 일본이나 한국의 불황과 청년실업으로 총각들이 놀려 올 형편이 못되죠?? 현지인 총각들만 죽으라 따라다닌다고 투덜투덜하더군요^^
위로부터 꽃창포,구기자,칡꽃이라구 빡빡 우겨 봅니다..^^*
새는 흑로(Egretta Sacra)인 것같네요... 발리 참 좋은 데죠... 음식 맛없는 것만 빼면... 당췌 굽고 튀기기만 해서리... 잠시 추억에 젖어 봅니다. 감사 또 감사...
근디 야밤에 횟감들고 오시면 워쩌유... 뒷감당해줘유...
그 쪽 새들은 생긴 모습의 이미지가 꼭 조상새 같습니다.
아차빠 우겨봅시다 ㅎㅎ^^ 목소리 큰게 장땡인데...^^/꺽지님 새에 조예가 깊으신듯^^ 행부기 불러서 ..아니 이 야심한 밤에는 술꾼 브루언더도 자주 설치던데...암만해도 회감 안주로는 이슬이가 제격이니^^ 아니 두레님은 아직 조금 멀었나요^^ 한판 거 하게 벌립시다 까짖 내일 일요일인데...ㅎㅎ
좋은곳의 좋은 사진들 즐감하고 갑니다.
이쁜꽃 사진 즐감 입니다. 풍경 사진이 정말 예술입니다.
귀한 좋은 그림 감사하게 보고 갑니다. 건강하십시요.
2번은 처음보는 식물같은데 욕심나네요. 집에다 잘 길러놓으면 그림이 멋질거 같아서요. 해변풍경이 예술입니다. 낚시하는 풍경도 좋고 새사진은 도사님과 더노피님이 좋아하시겠네요.^^
색깔의 아름아움과 선의 조화 생명의 고귀함 글구 방주의 사랑을 보고 가네요...
울산 큰애기들 ~ 넘버 원~!!뷰티풀~!! 근교맨님이 좋은 점 중에 한 가지는 인심이 후하시다는 거네요 여러 가지 눈요깃 거리에 행림이 고개를 앞으로 내밀고 봅니다^^ 또 기대해도 되죠?? 느을 행복하소서~~!!
신기 신기.. 물고기다.... 신기 신기.... 햐~~ 저 입벌어집니다....
역쉬 근교맨님방에 미인들이 없으믄 심심허지여~사진 기가 막히유~이젠 전천후 ..접사고 풍경이고 가리질 않는 달인의 경지에 도달하신거 같소~비록 그림의 떡이지만 미인들 눈요기가 심심허진 않수~나야 뇨자라곤 울 마누라하구 딸 밖엔 보질 못하구 사니 저런거 보믄 신기혀서...속 보인다고? 아님 말고~
오늘도 즐거운 발리여행 즐감이고요~근교인영감은 수중촬영도 하나 보우? 하우징은 어떤걸 쓴거유? ㅎ
새는.. 요상스레 생겻습니다. 아니 마지막 먹음직한 싱싱한 횟감은.. 잠수정에서 담앗나요 ? 아니면 직접 물속에서 ?
음악 넘 좋다. 이거 누가 부른 \'더스트인더윈드\'에요?
풍경이 아주 장관입니다..시원함을 느껴서 좋습니다..아쉬움은 일탄처럼 비키니 미여가 없으무로 90점..ㅎㅎ
해변의 경치를 실제보다 멋지게 잡으신것 같아요. 꽃도 많이 있었군요!... 잘봤습니다!..
멋진 곳엘 가셨군요. 마지막은 수중촬영인가요? 아님 잠수정? 수족관?....멋진 풍경 즐감햇습니다^^
빡빡 우겨보는 아치아빠님의 말씀과 어설픈 폼으로 날아가는 새의 모습에 웃어봅니다. 즐거운 여행이셨군요...^^*
으아...이건 정말 염장샷들인데요...~ #2번 샷은 정말 한 폭의 인상파 화가의 유화그림을 보는 듯 합니다..~
우와 이건 흔히 찍을수 없는 사진들이 가득하군요@_@.. 새사진에 물고기에 풍경에 멋진색감에.. 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