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들은 물건 구매하고 고장 날 때 까지 쓰는 경우는 거의 없죠
요즘 물품을 워낙 잘 만들어서 대부분 질리면 버리는 경우가 많죠
신발 같은 경우도 밑 창 다 터지기 전에 질려서 버리고
핸드폰도 1~2년만 쓰고 교체하기 일쑤 음식조차 유통기한 지났다고 바로 버리고
새로운 물품 만들기 위해 자연이 많이 파괴 되는 것 이 많죠
하지만
구두쇠 짠돌이들은 물건 하나 함부로 버리지 않죠 물건 고장 날 때 까지 쓰고
음식도 마트 마감할인 같은거 좋아하며 유통기한 지나도 못먹는거 아니면 그냥 먹어버리고
택시 같은 것도 절대 안타죠 대부분 대중교통
고도로 발달된 거지는 환경운동가와 구별할 수 없다 라는 말이 있지
오히려 그게 잘하는거 아닌가?
뭐 어쩌라고 그래서…? 뭘 말하려는거임 - dc App
여기 뭐 아나바다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