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극혐이라
일단 식물 배송 받으면
눈으로 봐서 벌레 있으면 반품 혹은 안락사
벌레 없어도 무조건 뿌리 털고 물에 살살 헹궈서 흙 제거하고
빠께쓰에 농약 두종류 섞어서 풀어주고
식물을 통째로 푹 담금
그렇게 몇분 간격으로 여러번 안수기도 해주고
바로 분갈이 해주고 격리해서 일주일 관찰하고
이상 없으면 합사함
소품이나 중품만사고 목본류 좋아해서 가능한 방법일지도?
암튼 그래서 그런지 울집엔 톡토기도 없음
일단 식물 배송 받으면
눈으로 봐서 벌레 있으면 반품 혹은 안락사
벌레 없어도 무조건 뿌리 털고 물에 살살 헹궈서 흙 제거하고
빠께쓰에 농약 두종류 섞어서 풀어주고
식물을 통째로 푹 담금
그렇게 몇분 간격으로 여러번 안수기도 해주고
바로 분갈이 해주고 격리해서 일주일 관찰하고
이상 없으면 합사함
소품이나 중품만사고 목본류 좋아해서 가능한 방법일지도?
암튼 그래서 그런지 울집엔 톡토기도 없음
바람직함 벌레 싫어하면 이게 맞음 농약 무섭다고 에프킬라에 비오킬 범벅하는거 너무 웃김 에프킬라랑 비로킬은 먹는 식물엔 못치는 고독성 살충제인데 식용작물에 사용 가능한 농약에 발작하는 사람들 많다는게 개그
잘하고있네ㅋㅋㅋ 부지런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