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준 진짜 꼴보기 싫은것들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셍

1. 인터넷 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해놓고 채팅도, 하트도 안달리는데 꾸역꾸역 가격 안내리고 몇달째 끌올만 하는 사람

2. 뭐만 하면 "희귀식물" 달아놓는 사람들. 솔직하게 그냥 다들 키우는 흔둥이 인데 "희귀식물" 이런거 붙히면서 어그로 끌면서 팔려는거 꼴봬기 싫음. 진짜 희귀식물 얘기 나오는 식물한테 붙히던가.

3. 다 죽어가는, 솔직히 줘도 안가질거 같은 식물들, 혹은 웃자란 식물들 일반 가격에 내놓고 팔려는거 가끔 볼때마다 어이없어서 웃김.

4. 글 맨끝에 (토분포함) << 이거 쓰는 사람들 가격보면 왠만하면 일반가의 2~3배가 넘음. 토분이 좋은 브랜드도 아니고 듣지도 못한곳껀데 원래 식물+토분가의 2배는 해먹을려고함


그냥 내기준 보기 싫은 글들 써봤음.

다떠나서 파는건 판매자 맘이니 뭐라 할순 없지만

그냥 꼴봬기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