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무궁화꽃의 자료 입니다. 자료에 관심이 없으신 분은, 저위에 보이는 왼쪽 화살표를 사알~짝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무궁화꽃은 나라꽃이라 합니다. 그러나 나라꽃의 품종이나 이름을 알기에는 한계가 있지요. 오늘  무궁화는 계통과 이름을 함께 적을수가 없음을 헤아려 주십시요! << 무궁화에 대한 유래 >> 1928년 발행된 <<별건곤>> 3권 2호에 게재된 <조선산 화초와 동물>편에는 \"조선민족을 대표하는 무궁화는 꽃으로 개화기가 무궁하다 안이 할 수 없을 만치 참으로 장구하며 그 꽃의 형상이 엄연하고 미려하고 정조있고 결백함은 실로 민족성을 그리여 내었다. 한국을 막론하고 각 민족을 대표하는 꽃이 있지만 우리를 대표하는 무궁화 같이 형이나 질로 적합한 것은 볼 수 없다\"고 실려 있다. 이는 우리 민족이 많이 심고 가꾸었을 뿐 아니라 우리의 민족성을 나타내는 꽃으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영국인 신부 리처드 러트가 쓴 <<풍류한국>>에 보면 프랑스.영국.중국 등 세계의 모든 나라꽃이 그들의 황실이나 귀족의 상징이 전체 국민의 꽃으로 만들어졌으나 우리의 무궁화만은 유일하게도 황실의 이화가 아닌 백성의 꽃 무궁화가 국화로 정해졌고 무궁화는 평민의 꽃이며 민주전통의 부분이라 쓰고 있다. 우리 민족과 무궁화를 결부시켜서 이야기한 것은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고, 1896년 독립협회가 추진한 독립문 주춧돌을 놓는 의식 때 부른 애국가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내용이 담겨질 만큼 은연중 무궁화를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꽃으 로 인식하고 있었다. 특히 일제 강점기에는 무궁화가 우리 국민과 애환을 같이하며 겨레의 얼로 민족정신을 상징하는 꽃으로 확고히 부각되었고, 고통 속의 민족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역사와 더불어 자연스레 겨레의 꽃으로 자리잡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