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으로 담아본 무궁화.
다우리(218.52)
2004-08-1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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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무궁화꽃의 자료 입니다.
자료에 관심이 없으신 분은, 저위에 보이는 왼쪽 화살표를 사알~짝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무궁화꽃은 나라꽃이라 합니다.
그러나 나라꽃의 품종이나 이름을 알기에는 한계가 있지요.
오늘 무궁화는 계통과 이름을 함께 적을수가 없음을 헤아려 주십시요!
<< 무궁화에 대한 유래 >>
1928년
발행된 <<별건곤>> 3권 2호에
게재된 <조선산 화초와 동물>편에는
\"조선민족을 대표하는 무궁화는 꽃으로 개화기가 무궁하다
안이 할 수 없을 만치 참으로 장구하며 그 꽃의 형상이 엄연하고
미려하고 정조있고 결백함은 실로 민족성을 그리여 내었다.
한국을 막론하고 각 민족을 대표하는 꽃이 있지만
우리를 대표하는 무궁화 같이 형이나 질로
적합한 것은 볼 수 없다\"고 실려 있다.
이는 우리 민족이 많이 심고 가꾸었을 뿐 아니라
우리의 민족성을 나타내는 꽃으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영국인 신부 리처드 러트가 쓴 <<풍류한국>>에 보면 프랑스.영국.중국 등
세계의 모든 나라꽃이 그들의 황실이나 귀족의 상징이 전체 국민의 꽃으로 만들어졌으나
우리의 무궁화만은 유일하게도 황실의 이화가 아닌 백성의 꽃 무궁화가 국화로
정해졌고 무궁화는 평민의 꽃이며 민주전통의 부분이라 쓰고 있다.
우리 민족과 무궁화를 결부시켜서 이야기한 것은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고, 1896년 독립협회가 추진한 독립문 주춧돌을 놓는 의식 때 부른
애국가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내용이 담겨질 만큼 은연중 무궁화를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꽃으
로 인식하고 있었다.
특히 일제 강점기에는 무궁화가 우리 국민과 애환을
같이하며 겨레의 얼로 민족정신을 상징하는 꽃으로 확고히 부각되었고,
고통 속의 민족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역사와 더불어 자연스레 겨레의 꽃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날씨가 서늘합니다
다시 한번 머리를 숙여 생각하고 가네요..미소가득한 휴일 보내세요
요즘은 무굼화 스리지 이시네요!^^.. 스위스에서 붉은색과 보라색 무궁화를 찍었는데 미천하여 나는 처음보는 꽃이라 올리면 많은분들이 알고계셔서 뒷머리빡을 긁게되네요.^^ 이게 초짜들의 길인가요?!!...
더구나.. 오늘은 광복절입니다.
아주 어렸을때 부터 봐왔던 어느 밭의 울타리가 수십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대로인걸 보면 그 생명력에 감탄합니다..^^*
예전에 일제시대때에는 무궁화를 일부러 시궁창, 도랑 근처 같은 곳에다 많이 심게 해서, 무궁화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고 들었습니다. 이젠 다양한 종류의 무궁화를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무궁화의 영어명은 \'The Rose of Sharon\'이랍니다. 예전에 어머니께서 무궁화 꽃이 피고 100일이 지나면 찬바람이 분다고 하셨는데...
무궁화에 대한 해설을 잘 읽구 다시함 세깁니다~
오늘 님의 방이 더욱 의미 있는 날 이네요^^ 덕분에 행림이는 국민의 소양 의식이 많이 풍부해졌다고 생각 합니다^^(무지했던 행림^^;;) 손가락 아픔은 어떻신지 걱정만 됩니다 속히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강건 하소서~~!!
제 눈에는 풀잠자리 알(우담바라)이 눈에 먼저 들어오는군요...아주 예쁘게 붙여 놓았군요..
주디님 글보고 다시 봅니다...저게 뭘까 한참 보고서도 이제서야 눈에 들어 오다니요...ㅎㅎ
계속되는 무궁화 공부 잘 배우고 갑니다.^^
건강하시지요...? 지도 오늘 무궁화를 올려봤네요...허접하지만....^^*
충주호님, 날마다 휴일이어서 오늘은 집안일을 하였습니다. // 장대님, 오늘은 의미가 더한 날이지요. // nanalgreen님, 오늘로 무궁화 14 번째 이네요. 초짜의 길이라니요? 그저 지나는 과정이겠지요. ㅎㅎ // 무쉬칸도사님, 그렇지요! // 꽃초롱님은 늘 보아 오셨군요! // 잉그버그님, 첫 댓글에 감사 드리고요! 님은 무궁화를 많이 아시는 군요. 샤론에 피는 장미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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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두레님, 지켜보아 주십시요. // hanglim님, 이방은 님의 방에 틀림이 없습니다. 작업이야 저가 하지만. 님의 덕으로 무궁화 공부 많이 합니다! 손가락이요? 시간이 해결 하겠지요! // 주디님, 저도 의식적으로 담아 보았지요. // 소원님, 언제까지 소원 하실겝니까? ㅎㅎ // 꿈사소님, 자료가 다 할때 까지 해 볼까요? ^^* // 새악시님, 무궁화를 올리셨다고요? 가서 보겠습니다!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