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병초라는 철쭉같은 나문데...
식목일 기념으로 25만원주고 샀는데
구매하고 나서 정보좀 보니까 원래 실내에서 키우기는 힘들다곤 알고있는데 반음지 베란다에서 키웠었거든ㅠ
7월초까지는 새 잎도 나고 그러다가 내가 잎을 잘못 닦아서 사진처럼 까맣게 말라가서 일단 잎을 다 잘라냈어ㅠ
그 뒤로 계속 앙상한 채로 있고, 더 이상 새순이나 달라지는게 없어서 죽은 건지 산건지 알수가 없네ㅠ
초보자다보니 뭔가를 대처해 줘야되는건지 아니면 지금처럼 물 가끔주다보면 내년 봄쯤에 다시 새순이 나는건지 궁금해ㅠ
아예 삐쩍말라버린건 죽은거맞고, 소독한 가위로 가지 끝부분만 조금씩 잘라봐 단면이 통통하고 초록색이면 살아있는거
엉 내일 해봐야겠다 고마워!
식린이 눈에는 과습 증상처럼 보여요
나두 그런것같아 여름인데 텀을 더 줬어야했나봐ㅠ
노지에 심을 수 있는 환경이면 노지의 힘을 믿었다가 다시 화ㅜ 에 심으면 어떨까
만병초는 대부분 삽목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