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 필로덴드론 같은 잎 얇고 넓은 애들이 맛집이라며
잘 안 생기기로 언급된 거는 내 기억으론 스킨, 스파티, 고사리 이런 애들인데
단순히 위에 애들보다 맛이 없어서 그런 건가?
생기자면 다 생기는 거겠지?
율마는 피톤치드 덕분이라는데
알로카시아 필로덴드론 같은 잎 얇고 넓은 애들이 맛집이라며
잘 안 생기기로 언급된 거는 내 기억으론 스킨, 스파티, 고사리 이런 애들인데
단순히 위에 애들보다 맛이 없어서 그런 건가?
생기자면 다 생기는 거겠지?
율마는 피톤치드 덕분이라는데
보통 독성이 있는 애들한테도 병충해강하더라
아~ 독성이라는 당연한 걸 생각을 못했네 맛집들은 독성이 없거나 약한가
스스로 병충해에 강한 거겠지 인간으로 치면 면역력 좋은 사람있듯
잘 생기는 애들은 종 자체가 여린 건가 ㅠ
스킨 이런애는 안생기는건 아닌데 건강하면 생겨도 피해가 별로 없더라고 그래서 총채 유충같은거 처음 발견하고 총채 유충인줄 몰랐다가 몇달뒤에서야 스킨 잎 기형으로 나길래 그때 알았어
식물도 건강이 최고구나
고사리, 스킨답서스 독성있긴한데 필로덴드론도 천남성과라 옥살산 많다는거 생각하면 맛없어서 그런거 아닐까ㅋㅋ 관엽 잎이 큰 애들일수록 질소가 풍부하니깐 벌레가 꼬이는 거일수도
고사리도 독성 있어?! 없는 식물의 대표격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녔구나 나는 고사리 줄기의 솜털이 좀 벌레 덜 꼬이게 하는 데 영향이 있을까? 하고 혼자 상상해봤음 ㅋㅋㅋㅋ 질소... 과학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