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대신 닭이라도?
꽃초롱(61.80)
2004-08-16 01:4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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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팥 (여우팥이나 여우콩과는 잎모양이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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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둥근배암차즈기 (담으려 생각지도 않던 놈인데 마지막 꼭데기에 핀 걸
보고 아쉬워서 한방 찍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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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며느리밑씻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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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단풍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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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데풀.조밥나물.쇠서나물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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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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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누리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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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벌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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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미국자리공 (올해도 역시 이놈은 풍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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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참깨밭 풍경 (참깨는 약간 가물어야 풍년이라는데 올해는 비교적 괜찮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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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노랗게 익어가는 콩 (새콩으로 콩국수 해먹으면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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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고들빼기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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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성인 키의 1.5배 이상되는 옥수수를 우러러보다 (하늘과 어우러진 모습이 너무 멋있어 담았는데
직접 보는것 보다 덜 하네요)

일요일과 광복절이 맞물린 날이네요.
작년 15일에 찍었던 백양꽃을 찾아 나섰는데 아직은 흔적조차 찾을수 없었습니다.
이쪽은 올해 유독히 가뭄이 심하네요.
그 때문인지 작년과 비교해서 산의 야생화도 많지 않았습니다.
아마 비가 한번 뿌려줘야 백양꽃도 고개를 내밀 모양입니다.
여수시내는 어제 한바탕 시원하게 쏟았다는데 여긴 개미 눈물만큼 비추다
끝입니다. 편안한 휴일 즐기십시요...^^*
#1사진의 부늬기가 너무 좋아요......초롱언냐...........너무 오랫만이여요 매일 만났으면 좋겠어요 아프루는 하루두 빠지지 말고 오기 .........아러쮸?ㅎㅎㅎㅎ 즐건 하루!
오렛만에 초롱님 꽃구경하는거 같습니다~새팥구경은 작년에 하구 올해 처음인듯..아닝가? 흔히 우리주변에 보는꽃들이지만 지가 다니는곳마다 별루 눈에 띄지 않으니 꽃이 나를 피해다니는지 내가 꽃을 피해 다니는건지..원~
햐~~초롱님 사진 넘 좋아요~~정갈하고 자연스럽고...성격이 차분 고요하신갑다~~갑자기 콩국수가 무쟈게 먹고 싶어지는디...함 가면 해 주실랴우~? ^0^*
행부기엉아, 오랫만인규? 원래 제가 출석률이 그렇잔하요..뭐든 몰아서 한꺼번에 하는 스타일이라..새로운 앤은 말 잘듣죠?/ 두레님, 꽃은 아무래도 홀로 외로이 서성거리며 찾아야 잘 보이는 것 같아요. 여우콩과 여우팥은 열매가 열어봐야 학실히 구분이 가능해 보이는것 같구요..나른하고 편안 휴일 보내세요...^^*
금딸기언니?/ 아무래도 제가 언니가 맞을것 같은 불안한 예감이..ㅎㅎ 저 성질 정말 급하고요, 좀 게을르긴 하답니다. 남의 밭 콩서리 좀 해다가 콩국수나 해먹을까요?
가을의 모습을 담아 오셨네요..미소가득한 휴일 보내세요
요즘 가물어서 계곡의 물도 시원찮아요^^;; 작품들 속에서, 가을의 풍요를 바라는 님의 마음을 읽었습니다 ^^햇콩국수~!! 생각만 해도 입이 즐겁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밭에는 옥수수 가득 가득~~ 올해는 풍수해 피해 없이 전국이 다 풍년이 들고... 농민분들의 시름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5번 꽃의 이름은 저도 무척 궁금합니다...
정말로 전심은 콩국수로 한그릇 해야겠네요..ㅎㅎ 역시 돌산은 풍경이 아름답네요..
둥근 배암차즈기는 우째 담으려고 생각도 않으셨는지..지는 엄써 몬담는데요..^^ 누리장 사진도 깊이가 느껴지는 멋진 사진이네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
누런 콩밭을 보니 콩국수 생각이 절로 나네요...~ 한참 더울 때 먹어야 더 맛나는데...~ 콩 가는데 돌쇠 필요하시면 불러주세요....~ 맷돌 잘 돌립니다...^^;
목가적인 전원풍경이 너무 맑기만 한 하늘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참 편안한 방입니다..언제나....그런 의미에서 초롱님은 참 좋은곳에 사십니다^^*
색감이 보드랍고 포근한 느낌입니다. 당연 시원한 콩국수 생각도 나고요^^
ㅋ 충주딘님은 포근하다고 했지만 저는 약간 차가운 니콘의 느낌이 너무 맘에 드네요^^.. 이런 풍으로 색깔을 잘 뽑으시더라구요^^ 멋집니다
금딸기님은 어디로 도망을 가셨나요...?^^* 멋집니다..색감도 좋고... 잘 보고 가요~~^^
냉콩국수 ... 후루룩. 후루룩. 생각만해도 시원하네요. ^^
노래 만큼이나 사진도 좋네요....^^*
한가로운 풍경이 참 좋네요. (밭일이 무지 힘들지만 보기에는....^^;;) 출출한 시간인데... 콩국수...군침도네요. 음악도 참 좋네요. 제가 좋아하는 곡이라 끝까지 듣고 갑니다.^^
빠알간 구기자 열매의 색감이 좋으네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음악에 취해 사진은 관심이 없으니 어찌하오리까? ㅎㅎㅎ
나무에 맺힌 구기자는 처음봐요~ 정말 이쁘네요~
아하...새팥이었네요! 찍어놓고도 뭔지 모르이 원...^^꽃들도 모두 좋구요 특히 바다기 보이는 들풍경이 참 멋져보입니다^^감사히 보았습니다^^
부페의 여인 부터 들어 보고... 흐흣.. 나가 이래여. 부베지요.. 간만에 듣습니다. 2.6 번에 도장 찍구요. 아니 아직도 누리장나무가 잇나요 ?
생각지도 않았다가 찍어줬다는 2번 차즈기가 젤 멋스럽네요.^^ 언더의 정서에 딱맞는 시골풍경 보면서 햇콩국수 먹는 상상을 해봅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