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맞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막상 식물 받으면 예뻐서 + 돌려보내는 포장 개귀찮음 + 방제할 수 있지 않을까 근거없는 희망 품음

3크리로 자꾸 품게 됨...

두 포트에나 나왔는데 행복회로를 너무 돌렸나... 갑자기 머릿속이 차분해진다 ㅠ


문의했을 때 약값 얘기만 하고 교환 환불 얘기는 없었어서 왠지 말린 기분이네...

이미 흙도 다 갈아서 안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