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렘과 일반 싱고늄 새끼가 총채 숙주였는데,
서로 살닿는 곳에 둔 식물들 중
스킨, 룬데리파티타임, 목베고니아 ㅡ 옮음. 경상. 물샤워
나비란, 아단소니ㅡ옮음. 치명상.
나비란 버리고, 아단소니 해체 후 수경행
스노우사파이어, 지리홍, 블루스타펀고사리 ㅡ 안 옮음.데미지 없음.(심지어 지리홍은 아주 딱 붙어있었음)
무늬싱고, 핑크싱고ㅡ 옮음. 별 데미지 없음
셀렘ㅡ 발원지로서 잎장 흉터. 반삭 후 수경.
한동안 총채 빨치산 보이는대로 소탕. 깨끗한 신엽 뽑는 중.
싱고니움ㅡ 발원지이나 데미지 없음. 신엽도 멀쩡. 수경. 수경 후에도 총채 당당히 활동.
시발 빡쳐서 한줄기한줄기 다 들여다보니 뿌리를 감싼 밑줄기 주변에 1령, 2령 된 유충 바글바글함. 수경 돌린지 한달도 넘은 시점이었음.
상상이 감? 와 진짜 멘탈털렸다.
평소 아글레오네마가 느려터져서
이 새끼 조화인가 노잼노잼 거렸는데
해충에게 스킨보다 강한 거 보니 조화가 맞는 듯.
싱고니움 이 놈은 매우쳐야하는데
어이구 마음 약해.ㅠ
- dc official App
싱고니움 잎장이 많아서 벌레 생기면 농약 말고 답이 없덩..
그런 듯. 게다가 총채내성이 있는지 별 데미지도 안입어서 발견이 늦어. 총채는 물속에서도 멀쩡한가봐. 갓채죽어 - dc App
아 우리집 나비란접란에 창궐한거 스킨에 경상이고 고사리들은 멀쩡하던데 총채가 취향확실한가보네
와! 내적 동질감 온마음에 울려퍼지네. 어쩜 키우는 품종도, 피해양상도 똑같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