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하지 않을려고 무진장 감정 조절하면서 어디 흠 잡을데 없나 살펴 봅니다...ㅎㅎㅎ3번 애슬~~(식겔에서 배운 은어~~)이라서 봐 줍니다...4번은 주디님 아니면 시선이 머물기 어렵다는거 눈으로 확인했네요^^*
소원(211.169)2004-08-16 09:40
표현이 아름답네요..고향에 가신다 하시더만 고향인가 보네요..좋은 그림 많이 담아 오세요..^^
아찌(61.107)2004-08-16 09:41
불안 초조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주디님만의 사진이 있는디... 즐감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새악시(211.230)2004-08-16 09:45
시골 냄새가 물씬 풍기네요..^^*
갈매기(211.219)2004-08-16 09:51
주디님의 사진은 언제 보아도 시원하고 정겹지요. ^^
약초원(220.74)2004-08-16 09:56
아아~~~~~ 이륵키 언제 잡어보나......에휴~~~~ ㅎㅎㅎㅎ 행북인 맨 끝에서 한참 놀다가요
행복사진(211.230)2004-08-16 10:06
정말 멋지네요. 꽃과 어우러진 배경들이 너무 예술입니다. 굿~~~외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BJ(61.253)2004-08-16 10:07
오마나~~!!! 언제나 예술인 사진이지만..오늘은 쨍한 것 까장 보탰네요~~아고~~ 출사 같이 가면 쫌 갈챠 줄줄 알았더만..순~엉터리~~!!!!! ^^
wow(210.220)2004-08-16 10:15
험냐 8월 다가기전에 주디님이랑 출사 함 해야되는디,, 정말 힘드네요 ㅠ,.ㅜ;;
닭(218.151)2004-08-16 10:18
시골 터밭에서두 소재를 찿으니 예쁜사진이 되는군요? 역쉬 보는눈에 따라서 소재가 될수 있다는걸 느끼구 갑니다~
두레(211.216)2004-08-16 10:44
흠을 많이 보셨군요...히히...그래도 용서해주시니..그저 감읍할 따름이옵니다...//아찌님..고향에서 조금 일찍 돌아와 버렸습니다..일이 생겨서요...//새악시님...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그래도 올릴까 말까 서성이게 되네요...//갈매기님...이제 곧 소방도로로 변신할 곳입니다...^^;//약초원님...그렇게 봐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허접한 사진을...//행복이님...여전하십니다...실험정신에...~//BJ님..오랜만인듯합니다...^^;//와우누님~제 사진이 원래 다 엉터리 아니던가요??? 그나저나 꽤 오래 참으셧다 올리시는 것 같은데...혹시 산행 휴유증은 아니신지..//닭님...글쵸...에고..이제 좋은 시절 가 버렸네요..집사람 연수 들어가서...앞으로 2주 동안은 처가집 눈치 보게 생겼
소원누님~(61.254)2004-08-16 10:52
습니다...//두레님..세상 어느 것이던 소재가 되지 못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조금 더 나은 소재를 찾으려고 할 뿐이라 생각합니다...^^;
.......(61.254)2004-08-16 10:53
3번4번 분위기가 짱입니다.너무 정겹고 아름답고 그리운 그립들 감사합니다!..
nanalgreen(211.212)2004-08-16 11:00
다소곳한 사진들이네요. 잘 봤습니다.
Vinson(211.183)2004-08-16 11:19
노란칼라가 기가막힐 정도로 아름답네요.햐~증말 좋아요~
dada(211.245)2004-08-16 11:24
고향의 향기가 물신 풍기는 사진 넘 아련한 옛기억들을 생각케 하네요..마지막 사진 넘좋으네요...
아..불안 초조....wow님과 닭님 위에 올린다는 것이....~
오바하지 않을려고 무진장 감정 조절하면서 어디 흠 잡을데 없나 살펴 봅니다...ㅎㅎㅎ3번 애슬~~(식겔에서 배운 은어~~)이라서 봐 줍니다...4번은 주디님 아니면 시선이 머물기 어렵다는거 눈으로 확인했네요^^*
표현이 아름답네요..고향에 가신다 하시더만 고향인가 보네요..좋은 그림 많이 담아 오세요..^^
불안 초조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주디님만의 사진이 있는디... 즐감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시골 냄새가 물씬 풍기네요..^^*
주디님의 사진은 언제 보아도 시원하고 정겹지요. ^^
아아~~~~~ 이륵키 언제 잡어보나......에휴~~~~ ㅎㅎㅎㅎ 행북인 맨 끝에서 한참 놀다가요
정말 멋지네요. 꽃과 어우러진 배경들이 너무 예술입니다. 굿~~~외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오마나~~!!! 언제나 예술인 사진이지만..오늘은 쨍한 것 까장 보탰네요~~아고~~ 출사 같이 가면 쫌 갈챠 줄줄 알았더만..순~엉터리~~!!!!! ^^
험냐 8월 다가기전에 주디님이랑 출사 함 해야되는디,, 정말 힘드네요 ㅠ,.ㅜ;;
시골 터밭에서두 소재를 찿으니 예쁜사진이 되는군요? 역쉬 보는눈에 따라서 소재가 될수 있다는걸 느끼구 갑니다~
흠을 많이 보셨군요...히히...그래도 용서해주시니..그저 감읍할 따름이옵니다...//아찌님..고향에서 조금 일찍 돌아와 버렸습니다..일이 생겨서요...//새악시님...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그래도 올릴까 말까 서성이게 되네요...//갈매기님...이제 곧 소방도로로 변신할 곳입니다...^^;//약초원님...그렇게 봐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허접한 사진을...//행복이님...여전하십니다...실험정신에...~//BJ님..오랜만인듯합니다...^^;//와우누님~제 사진이 원래 다 엉터리 아니던가요??? 그나저나 꽤 오래 참으셧다 올리시는 것 같은데...혹시 산행 휴유증은 아니신지..//닭님...글쵸...에고..이제 좋은 시절 가 버렸네요..집사람 연수 들어가서...앞으로 2주 동안은 처가집 눈치 보게 생겼
습니다...//두레님..세상 어느 것이던 소재가 되지 못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조금 더 나은 소재를 찾으려고 할 뿐이라 생각합니다...^^;
3번4번 분위기가 짱입니다.너무 정겹고 아름답고 그리운 그립들 감사합니다!..
다소곳한 사진들이네요. 잘 봤습니다.
노란칼라가 기가막힐 정도로 아름답네요.햐~증말 좋아요~
고향의 향기가 물신 풍기는 사진 넘 아련한 옛기억들을 생각케 하네요..마지막 사진 넘좋으네요...
주디님은 와우님과 닭님을 무서워....?? 하시나 보다....^^* 3번에 많은 표를주고 갑니다. 대단합니다.
빈손님...다다님...장대님..사랑으로님...감사합니다...시골서 일찍 돌아온 것이 따로 할 일이 있어서였는데....식겔서 계속 있으니...쩝~ 이제 일하러 갑니다...좋은 시간 되세요...^^
시골 텃밭이라 하시니 고향생각이 납니다. 노랑색 꽃 멋지게 담아 오셨습니다.*^.^*
주디님 2 번은 식물로, 4 번은 느낌으로 봅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아휴... 또 숨차지네욤... 시골 텃밭에 예술이 숨어 있었네요... 정말 멋집니다. 저는 2번, 3번 (사실은 다) 좋습니당...
님만의 시선에 묽은 향수를 느끼며 즐감하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기막히게 아름답습니다!!!.....정말 멋집니다!!!
저거 이름 금방 알앗는데...아하.. 새팔입니다,새팔 ~ 감각 샷입니다. 멋져여 !
이젠 표현의 영역을 새롭게 넓히고 발견의 기븜을 누리고 계시는 군요.
다우리님..잉그버그님..행림님...제이비님..도사님...묵자님...감사합니다...부족한 그림을 칭찬해 주시니....//SIS님...저랑 같은 닉을 쓰시는 분이 계신 줄 몰랐네요...^^; 컴갤이 어딘지 가 봐야겠습니다.
시골텃밭이래서 시골출신이라 얼렁 들어와봤는디 첨본느 콩만 있네..^^; 사진 좋은거 다들 아는데 고를거 없이 팍팍좀 올려봐여~^^
흐흐...고르긴요...사실 동창회하고 급하게 오면서 연사로 저것밖에 안찍었습니다...^^;
어느 시골이 저리 운치있대요~? 텃밭이 아니라 수백평 정원 부럽지 않습니다~!!! 마지막 시선이 넘 멋집니다~~근디 뭔 꽃이랴~? 우쨋든 참 단아하니...곱네요~~^^*
중원에 누가 있어 요런 느낌을 또 낼 수 있을까요. 쌈빡디 백마크로 필살내공에 충주딘은 쓰러집니다.....으으~~~나의 잠수를 적에게 알리지 마라~~~
딘행님아~ 늦어도 찾아주셨네요..감사하합니다..~
어제 오이도에 갔는데 이꽃을 보았지요 ..풀숲의 노란꽃 수즙은듯 방가운듯 ..넘귀엽더군요 ...몇컷을 담아왔지만 실패작입니다 ^^노란귀여운꽃 조용하고 잔잔한 음악과 함께 한참 즐감하구 갑니다 ....
늦은 방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