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못갈 때는 학교로...거기도 하수는 모르는 야생화...갈챠 주이소~
dada(211.245)
2004-08-16 10:09
추천 0
밤에 비가내려 시원하게 아침을 맞았슴니다.저녁인 지금 이 시간 서늘한 바람도 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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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까마중열매, 까마중이라 부르는 이유를 알듯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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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방학이라 조용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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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리아 상을 지키는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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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꽃피면 다시 가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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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우리 꽃은 아닌듯 함니다만 아름다운 길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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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산책로에 있는데 꽃크기는 주름잎 만해요.높이는 10cm 정도.

13.? 개망초 아닌 망초 임니까? 나물공주님이 올린적이 있는데 맞는지요?
위학교는 카톨릭에서 설립한 여고입니다.
식사하고요 좀 늦었지만...오늘은 재활용 버리는날 정리좀 하고 오겠슴니다...
dada님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이름은 모르지만 멋진 꽃들 즐감했습니다. 재활용 정리두 하시구*^^* 대단하시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다다엉아 마리아상 지키는 천사가 모니터 밖으루 툭 튀어나오느줄 알구 깜딱 놀랐따!.........................욤 후...........다다다다다다다다!ㅋㅋㅋㅋ
다다님 성모여고에 가셨던 모양이죠?..3번은 큰방가지똥 12번은 쥐꼬리망초 입니다..뭐가 잘 되십니까..^^*
정성 담긴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인쟈 앞으로 남들이 비웃는 도촬 올리면 벌금 삼백만원이야요..챙피해 죽는 줄 알았어요..사진 찍힌 사람을 생각해서..앞으로는 절대 그라시기 읍끼~~!!!!!!!! -_-++++++
지두 네번쩨 신고하구 다다~~~~~~닥~갑니다~^^
성모님앞의 백합이 참으로 어울리는군요. 10번 그림도 멋지구요.편한 저녁되십시요!..
애처가 이신 듯한 다다님의 외조가 그저 신기합니다...^^*좋은 학교를 가까이에 두셔서 부럽습니다~~^^*
히히...오랜만이신 듯 합니다...10번이 우리 꽃이 아니라도 참 예쁘네요..
까마중 하나는 알았는디...^^;;
다다님 백합의 정중함을 보고 가네요..
이름은 ....ㅎㅎ 건물 사진이 나오기에 전부 다다님의 재산 인줄로 알았습니다....^^*
13번 망초로 보입니다.*^.^*
언제나 이름은 모르겠고.....옜날에 먹던 까마중이 반갑고요...순결한 백합이 성모상과 어울립니다^^
7 번 그림을 보고, 여백이 필요치는 않았을까? 하고요. 와우님의 주장에는 동감 합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박애와 사랑을 상징하며, 대천사 중에 유일하게 여성이라는 설이 있는 가브리엘도 상징하고 예수님의 꽃이며, 순수와 성처녀를 상징하는 백합꽃앞의 성모상이 성모여고를 상징하는군요 그학교는 교복이 참 예뻤는데요^^ 느을 행복하소서~~!!
성모상을 배경으로한 6번, 8번 사진이 경건한 학교 분위기를 잘 표현 해주는것 같습니다.
백합이 너무도 우아하니 아름답습니다.
저도 망초가 맞다고 조심스레 웨쳐봅니다.^^
방문해 주신님들 감사하구요,행림님 친절하신 해설은 언제나 도움이 되지요^^ 나는 행림님 뭐라고 하셧나 이리저리 기웃거리는 님의 리플 팬이람니다 시상에나 리플팬은 아마 나가 최초 일걸요^^
황송 +송구 + 당황 + 조심 + 기쁨 입니다^^ 효도하시는 dada님께 차 한잔 올리는 심정으로 중국 역사상 굴원 이후의 가장 위대한 민중시인이시며 \"시사\" \"시성\"으로 일컫는 두보(712~770, 현종 숙종 대종조)님의 <<그리움(상사)>>을 올립니다 -**//남쪽에 나는 붉은 콩(열매)//봄 지나니 가지 끝에 달렸네.// 그대 듬뿍 따 가시지요.//그리움 삭여 줄거외다// -**홍두(상사자) : 영남땅에서 죽은이의 처가 그리움으로 울다가 홍두나무 아래서 주었다는 얘기로 홍두를 상사자라 하고 옛날에는 사랑의 상징물 이었답니다^^
주었다는 =>죽었다는
백합이 참 곱습니다~님의 자상한 마음씀이 더욱 감동스럽구요~~ㅎㅎ사랑받는 가장이신 듯...늘 화목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못 먹던 시절엔 까마중 정말 엄청 따먹었었습니다. 그나마 요즘엔 잘 띄지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