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은 식물 키운지 1년된 날이야.

눈팅하러 들어왔다가 글 남기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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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사각채반 2천원

네트망 1천원 x3

방수포 3천원

케이블타이 1천원

마끈 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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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전 일회용품 재활용해서 만든

잘못된 욕망의 수태벽 태운 엔조이스킨 자태


귀찮아서 생수병으로 연장하던게 길어지면서

위태로워짐...

몇번 쓰러질뻔해서 바꾸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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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뿌리가 기존 수태 꽉잡고 있어서

푸느라 넘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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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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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꼬박꼬박 벽 태워주던 리즈시절 첨부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