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톱으로 썰었다는데 문구 커터칼로는 불가능?
어제 지주봉 사왔는데 커터칼로 못자름?
익명(112.165)
2022-08-21 08:16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한라봉 열과 마음이 아프다.. [5]익명(1.177) | 22.08.21추천 1
-
아침부터 멀칭 고민중 [1]금련산산신..(ldm8051) | 22.08.21추천 1
-
우리집 하프문 무늬몬 자랑 [4]ㅋ(175.193) | 22.08.21추천 2
-
미바 잎꼬 나눔 수요있어? [15]익명(211.106) | 22.08.21추천 4
-
식붕이들아 모쏠 아다 19년 내일 여친이랑 첫 데이튼데 [14]익명(114.205) | 22.08.21추천 0
-
3년전에 식물보호기사 땄는데 [11]익명(117.111) | 22.08.21추천 0
-
박쥐란을..창가에 걸었더니.. [5]익명(211.108) | 22.08.21추천 0
-
식생활1주년 다이소 만원의행복 수태벽 제작 [16]욕망의엔조..(121.168) | 22.08.21추천 13
-
거실창가 50센치만 더 넓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6]풀키우는북..(6nlj5vrvgbh2) | 22.08.21추천 0
-
하 안돼겠다 바나나나무 꿈도 안 꿀랬는데 [14]식쇼중독(anago26) | 22.08.21추천 0
난 큰 팬찌로 자름
고맙다...
지지대? 그거 안에 철심들어가있을텐데. 커터칼은 힘들듯. - dc App
내가 다칠거 같아서 관뒀다 고맙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