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우진 않았고
지우는게 이해가 가기 시작함
전엔 고가식물 파는 사람들이 그러는거만 봤는데
나같은 경운 좀 안팔리면 귀찮아서 시세보다 후려쳐서 파는 때가 있음
내가 대품을 소품 가격에 팔았던 이력을 보고
나중에 또 그 식물 올렸을 때
니 전엔 이 가격에 팔았는데 지금은 왜 이만큼 주고 팔아?
이런 시비를 터는 사람이 있음
사기 싫으면 안사면 되지 디게 귀찮게 굴어서 가격 지우고싶었음
근데 난 가격지우는 것도 시달리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잘 안올리고 대충 살아
지우는게 이해가 가기 시작함
전엔 고가식물 파는 사람들이 그러는거만 봤는데
나같은 경운 좀 안팔리면 귀찮아서 시세보다 후려쳐서 파는 때가 있음
내가 대품을 소품 가격에 팔았던 이력을 보고
나중에 또 그 식물 올렸을 때
니 전엔 이 가격에 팔았는데 지금은 왜 이만큼 주고 팔아?
이런 시비를 터는 사람이 있음
사기 싫으면 안사면 되지 디게 귀찮게 굴어서 가격 지우고싶었음
근데 난 가격지우는 것도 시달리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잘 안올리고 대충 살아
맞어 ㅇㅇ 이게 시세에 따라 파는건데 이전 가격 뒤져서 시비거는 사람 있음
난 그냥 파는 것도 시세보다 낮게 팔거든. 글구 내가 파는거 다 뭐.. 그냥저냥 몇천원짜리고 비싸봐야 만원이만원인데도 그거 아끼겠다도 글케 집요하게 따지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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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나 무싱이 만원-만오천원 정도하는 크기를 5천원에 팔았거든? 근데 그담에 올린게 무늬도 더 좋고 잎도 몇 장 더 있고.. 시세 좀 내리긴했지만 그래도 내거보다 작은거 만원 넘게 파는 사람도 많길래 8천원쯤 올렸더니 누가 보고 시비걸었어 ㅋㅋㅋ 몇번 비슷한 경험이 있음
그래서지우는구나.. 크레이지가드너에서도 그런거나오긴하더라 - dc App
와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구나 ㄷㄷ - dc App
사람들 무서워
으휴 거지색기들 - dc App
아 그렇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