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되도 않는거 돈 받아먹으려고 올리는거 보다가 식갤 나눔 보고 인류애 찾을 지경임..;거기에 이벤트도 최근에 열고..물론 난 당근으로 사기나 당하고 시세가보다 비싸게 사고..나눔도 나눔왕한테나 하고 식갤 이벤트가 열었다는걸 끝나고 아는 바보같은 사람임...
엇그제부터 당근 글 불편하다고 ㅇㄱㄹ 끌더니 저러나 싶어 ㅂㅁㄱ 함 진짜 식갤 몇번만 들어와서 봐도 여기저기 비싼거 나눔 해주는거 보이는데 심심한가봄
세상 모든 일들이 되다가도 안되는 것 슬퍼하다 웃다가 하늘보면 둥근 해 이 한 세상 산다는거 생각하기 달렸는데 무얼 그리 안타깝게 고개숙여 앉아있소 세상만사 모든 일이 뜻대로야 되겠소만 그런대로 한 세상 이러 구러 살아가오~~
식갤 하다가 글을 보면 살까말까 보이는 뉴비의 글 날 찾는 것 같아서 삽수잘라 보내주고 재수란게 그런거지 없다가도 있는거지~ 세상살이 모든 것이 다 그런거 아니오 세상만사 모든 일이 뜻대로야 되겠소만 그런대로 한 세상 식물키워 살아가오~~~
아씨 얘네 티키타카 가끔 겁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건만은 사람은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