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침도 안 먹고 성남의 여술마을에 있는 \"연꽃마을\"에 갔습니다. 그 동안 몇 번이나 미룬 끝에 가본 것이죠. 하나의 넓은 연못에 펼쳐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두 시간 남짓 연꽃과 수련을 원없이 보았습니다. 돌아오면서 생각해 보니.....그 동안 노랗고 빨갛거나 하얀 꽃들에게 적지 않은 시간을 주었구나. 그 꽃들이 지난 여러 달 동안의 나의 삶에 어떤 의미로 자리하고 있었지 등등을 자문해 보면서.....그냥 답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돌아와서 노래를 들었죠. 빅토르최의 \'노랗고 빨간 나날들(red and yellow days)\'이란 노래를요. 여러분들께도 들려드립니다. 연꽃 이야기를 했으니 연꽃 사진도 한 컷 올립니다.
1. 어울림
2. 행복의 표정
3. 속삭임
4. 저녁 햇살의 흔적
5. 기다림
6. 때로는 느리게, 때로는 멈추어서
7. 이면
8. 전도1
9. 전도2
연꽃 마을에 다녀 가셨군요. 다양한 시선으로 많은 것을 보여 주십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오늘도 머리가 조금 아프겠는데요....ㅎㅎ 몇컷은 눈높이에 옵니다.....즐감하고 갑니다. ^^*
행복에 표정이 있을까요 ? 자기 만족이 우리내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진 즐감하구 갑니다.
햐~~ 사진들과 배경이 너무 잘 어울리게 찍으셨네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많이 배워갑니다.^^
2번 행복의 표정에 행복을 가지고 가네요..나누어 주실거죠^^
행복~합니다!^^맥문동을 저리 잡아놓으시니 참 멋스럽습니다.....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2.행복의 표정 주인공 친구가 궁금하네요. 즐거운 밤되세요.*^.^*
지난번 사람들이 많아서 대화가 별로 없었는데 억울함...사진 구도나 디테일은 최고입니다...다음에는 묵자의꿈님의 내고의 전수가 필요 할겁니다....부탁!!!! 즐거운 밤 되세요
조각은 회화보다 더 탁월한 예술적 재능이라고 조각가들은 자부를 하더군요 농담으로 하느님 다음의 솜씨가래나요^^ 식물과 조각도 근사하군요^^ 느을 행복하소서~~!!
다양한 시도와 결과물에 보는사람은 공짜로 즐겁게 감상합니다.^^; 오늘 사진은 정말 느낌이 아롱이 다롱이입니다.하나같이 굿굿, 굿입니다..
묵자님의 말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예사롭지 않은 시선을 충분히 느끼고 갑니다...혹시 문학을 전공하시지는 않으셨는지..궁금해 하면서`~^^*
저번에 말씀하신 사진이 6번 사진인가 봅니다...타이어.....멋진 작품까지 배경으로 담아오셨군요...~
연꽃 이야기 하시구선 한 컷만 올리시다니...너무 적은거 아녜요...?^^* 요사이 왕성하게 활동하시네요...아침에 다녀갑니다...건강하십시오~^^*
묵자의 꿈 그대로이군요. 묵가 사상에 대해서 잘모르지만(^.^)~;;
연꽃이 너무 예뻐요~ 울딸 데리고 연꽃마을 가보고 싶네요~~
6번 사진에서 많은 생각을 하고 지나갑니다. ~
생각하게 하고...고민하게 하는 그림 ...멋집니다...몇번 쯤 다시 들어 와야 할 듯...^^*
다시한번 찬찬히 훑어보고 묵자의 꿈님의 메세지를 이해해 보려고 노력해 보았습니다.^^
꿈님!! 테마가 있는 사진 스타일이 느낌을 살릴 수 있어 좋습니다. 저도 한 수 배워서 써 먹으면 안 될라나요?? ^^
행복의 표정에서... 왜 저는 아픔이 느껴지는 것일까요? 음악도 무게가 있습니다... 깊이 있는 사진...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시길 바라면서 물러갑니다~
뒤늦게 답글 답니다. 리플로 좋은 말씀 남겨주신 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늦게 당겨 갑니다. 전도1 이.. 좋네요. 머 아무래도 나도 남자이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