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0] 연과 뻐꾹
길마가지(218.158)
2004-08-1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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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사진 첨 본꽃인데 정말 이쁘네요. 즐감입니다.
예쁘네요. 즐감했습니다.^^
이방두 도사님 오시면 띄우라고 하시겠네요^^넘 예쁘네요
뻐꾹나리를 담는 행운을 가지셨군요,
에효...뻐꾹나리 집근처에 있던거 벼르다 오늘보니 새어버렸던데...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담으셨는지요...^^
독특한 느낌 신선해서 좋습니다. 자주 보여주세여.^^
뻐국나리 예쁘게 담아 오셨습니다.*^.^*
뻐꾹나리 만나봤으면....
빛살의 폭죽이군요. 어떻게 마술사같이 빛을 잡으셨는지.....
빛고을님,BJ님, 장대님, 묵자의 꿈님, 제이비님, 불루언더님, 아침의 향기님, 산마을님, 산바람님 두루두루 감사합니다. 식겔 분위기 좋다는 말들었는데 역시군요. 악풀의 천국 DC에 오아시스입니다. 뻐꾹나리는 빨치산으로 유명한 회문산에 지천으로 있습니다. 과분한 칭찬에 감사드리고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하~~ 저게 뻐국나리군요!! 잘 봤습니다.
뻐꾹나리가 요즘 식겔 인기 짱이네요. 이번 한 주에 뻐끅나리 못보신 분들(저를 포함하여) 뻐꾹나리를 찍는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을의 문턱이라 그러는지...색감들이 무겁네요...제가 이런 톤을 좋아하긴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